불량 상품 반품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불량 상품 반품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양원
  • 조회수 : 580회
  • 작성일 : 25-11-04 11:39:31

본문

쿠팡을 통해 진우테크 식기건조기를 구입하였습니다. 본래 해외 구입 상품이라 10월 15일 배송된다고 했는데, 예고 없이 9월 30일에 제품을 보내주었습니다. 이상하게 여겼지만 일찍 왔기에 고마운 마음에 사용하려고 보니 제품포장 비닐도 뜯겨 있고, 앞 모니터 창에는 사용하다 긁힌 흔적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전원을 꼽아보니 E5 문자가 뜨고 작동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품 사진을 찍어 반품 신청을 했는데 상담원들이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판매자에게 한 번 전화와서 택배로 반품 받겠다고 해서 기다렸으나 그 후 소식이 없었습니다. 쿠팡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하니 처리해주겠다는 말만 하고 지금(11월4일)까지 처리 되지 않고 있습니다. 판매자는 지금도 버젓이 이 재품을 팔고 있습니다. 쿠팡의 판매자 관리 감독이 이렇게 엉망인 점이 너무 속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104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영은 2025-11-11
1464103 통신 SK텔레콤 김진우 2025-11-11
1464102 생활용품 미샤아울렛 가청아 2025-11-11
1464101 유통 kryyyuuaaannn.com 박정식 2025-11-11
1464100 자동차 엔카 곽민규 2025-11-11
1464097 유통 블레스샵 이성희 2025-11-11
1464094 금융 3.3 삼쩜삼 최선호 2025-11-11
1464091 기타 트윙클포토 백승혜 2025-11-11
1464087 기타 후난 추퉁 상무 유한 주식회사 장혜진 2025-11-11
1464079 생활용품 Hesta 남혜진 2025-11-11
1464080 자동차 테슬라 강민철 2025-11-11
1464069 통신 LGU+ 차미현 2025-11-11
1464068 유통 네이버쇼핑 김강민 2025-11-11
1464067 생활용품 kream 황지영 2025-11-11
1464062 유통 네이버쇼핑 레인보우USA 강민철 2025-11-11
1464061 서비스 네이버 시리즈 윤재덕 2025-11-11
1464058 유통 롯데닷컴 임미정 2025-11-11
1464055 서비스 교원 정윤화 2025-11-11
1464054 기타 CLJ이사몰 강주아 2025-11-11
1464053 기타 대박주유소 김명진 2025-11-11
1464052 유통 이마트 장현자 2025-11-11
1464051 식음료 애르비아 함요한 2025-11-11
1464049 기타 PMmax Tech 배명남 2025-11-11
1464037 기타 T분실파손보상센터 조진석 2025-11-11
1464035 유통 쿠팡 이민욱 2025-11-11
1464031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민수 2025-11-11
1464030 서비스 프뢰벨 김호진 2025-11-11
1464025 항공·여행 모두투어 김수민 2025-11-11
1464024 생활가전 유버스현대렌탈

처리중

비대고장
이경란 2025-11-11
1464019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최영미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