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수리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 M 컨벤션 웨딩홀 ] 과한 수리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훈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25-12-26 12:02:35

본문

12월 21일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결혼식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제 아이 둘과 형님네 아이한명이 화분에 있는돌을 던지고 놀았습니다. 타일한장이 깨졌는데 수리비가 726,000원이 나왔는데 맞는걸까요? 아이들이 확실히 깼다는 동영상도 없고, 수리비는 너무 과한거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448 생활용품 철수퍼니쳐 이꽃진 2025-10-01
1455447 기타 골드앤 박지주 2025-10-01
1455446 식음료 심가네 소머리 곰탕 판매처 인포벨홈쇼핑.상담원 통화 안됨.쓰레기제품판매하면서 반품어렵게해서 수입만 챙기고있음 박광용 2025-10-01
1455445 생활용품 (주)홀인원코스메틱 손지혜 2025-10-01
145544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동석 2025-10-01
1455443 생활용품 리아즈하우스 이다인 2025-10-01
1455442 통신 sk 이승희 2025-10-01
1455441 통신 KT엠모발일 박춘자 2025-10-01
1455440 생활용품 조이얼랏 이선영 2025-10-01
1455439 기타 인더짐 범내골점 전세온 2025-10-01
1455437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Hong sung jin 2025-10-01
1455435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Hong sung jin 2025-10-01
145543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효정 2025-10-01
1455424 기타 비밀번호 김창규 2025-10-01
1455423 통신 SKT 텔레콤 김현진 2025-10-01
1455422 식음료 CJ 오쇼핑 이명숙 2025-10-01
1455418 식음료 mqwhsb 김보경 2025-10-01
1455411 서비스 wargaming 임재구 2025-10-01
1455408 통신 핀다이렉트 정민제 2025-10-01
1455401 식음료 서브마켓 김한솔 2025-10-01
1455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1
1455398 통신 LG유플러스 동은국 2025-10-01
1455397 식음료 제철밥상 문명자 2025-10-01
1455393 통신 유플러스 박정환 2025-10-01
1455389 생활용품 시디즈 홍석영 2025-10-01
1455388 기타 드림하이이삿짐 이순옥 2025-10-01
1455377 생활가전 페스룸 정연주 2025-10-01
1455367 금융 KB손해보험 조민진 2025-10-01
1455363 서비스 쿠팡 김현숙 2025-10-01
1455358 유통 이수툴 이선문 2025-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