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1,323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336 항공·여행 줌줌투어 김솔이 2025-10-15
145733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병준 2025-10-15
1457334 생활가전 현성전자 박희규 2025-10-15
1457333 기타 (주)스토어 김종진 2025-10-15
14573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5
1457330 생활용품 (주)다꼬르피스 최연정 2025-10-15
1457329 기타 VOGE Korea 배용진 2025-10-15
1457328 통신 SK텔레콤 권성희 2025-10-15
1457326 휴대전화 샤오미 티비위키 2025-10-15
1457325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남경 2025-10-15
1457324 유통 쿠팡 최창수 2025-10-15
1457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은경 2025-10-15
1457322 유통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동동마켓 김석현 2025-10-15
1457321 유통 88에프엔비 이지용 2025-10-15
1457320 서비스 헬로버디 안민희 2025-10-15
1457319 생활용품 베리어튼 윤병현 2025-10-15
1457318 항공·여행 아고다 백선영 2025-10-15
1457317 휴대전화 (주)다정 김다니엘라 2025-10-15
1457316 유통 쿠팡 권기철 2025-10-15
1457315 유통 88에프엔비 이지용 2025-10-15
1457314 금융 삼성화재 백진영 2025-10-15
1457313 생활가전 풀리오 임진희 2025-10-15
1457312 기타 미스틱컬쳐 홍현아 2025-10-15
1457311 서비스 스피킹맥스 서은애 2025-10-15
1457310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15
1457309 생활용품 주식회사 PN풍년 임진경 2025-10-15
1457308 생활용품 SUNGMIN1975 이성민 2025-10-15
1457307 생활가전 LG전자 김정범 2025-10-15
1457306 자동차 BYD 송석용 2025-10-15
1457305 통신 SK브로드밴드 주미선 2025-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