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어다이아 인계스타점 ] 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림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25-10-30 23:04:21

본문

6월 초에 머리카락 기부후 아무것도 안한머리에 기분전환겸 탈색 시술을 두세번 받았습니다. 그후염색 한번과 탈색 한번을 더 시술을 받은후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기에 더이상의 탈색이나 염색은 어려울것같아 뿌리탈색만 받으러 갔습니다. 뿌리탈색은 총3번을 받았는데요. 머리 끊김을 알게된것은 9월 22일 입니다. 짧은 단발이였기에 높이 묶지못해 끊긴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높이 묶어도 되겠다 싶어 올리는데 안올라가 보니 머리 뒷부분이 짧게 끊겨있던겁니다. 미용실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고데기를 사용하셨냐 아니면 한쪽으로만 누워 잤냐라며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아닌 저의 책임인듯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다음에 찾아가 매니저분께 머리를 보여드렸더니 매니저님께서도 머리상태를 보시고 많이 놀라셨는지 전체시술비용을 전액 환불을 받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받으러 간 그날 최근에 받은 뿌리탈색만 환불을 해주신다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때맞침미용실 대표님이 계셔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처음에는 이해한다는듯 말씀하셨지만 시간도 많이 지났고 왜 그때 말씀하지 않았으며 왜이제와서 그러시는건지 이야기하셨습니다. 결론은 뿌리탈색이 문제이니 그에대한 환불말고는 불가하다 하셨지만 끊긴 부분은 최근시술의 문제가 아닌 그전에 문제였습니다. 최근 시술에 문제였다면 머리 뿌리부터 다끊어져있어야겠죠. 하지만 제머리는 두피에서부터 6~7센티를 남겨두고 끊겼습니다. 그럼 그전의 시술부터에 문제였겠죠. 대표님께서 머리카락은 감성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결과물을 만족하는게 다르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이런결과가 이러나지 않기위해 제일 잘하는선생님을 찾아 비싼 회원권을 끊고 그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단발이라 하지만 숏컷처럼 끊긴머리는 들쑥날쑥해 이도저도 못하고있습니다. 케어든 다시미용실에서 해주신다 하시는데도 이제는 믿을수가 없구요. 미용실측 이야기는 알겠지만 너무너무 속이상하고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정말 제가 지불한 시술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걸까요? 안쪽머리가 너무짧아 겉머리로 덮어서 겨우 일상생활을 하는중입니다… 그것도 많이 비어보이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212 서비스 EA games 노병호 2025-11-08
1463211 식음료 한약 오세주 2025-11-08
1463210 휴대전화 삼성전자 경병표 2025-11-08
1463788 자동차 최재영 2025-11-11
1463787 유통 김동형 2025-11-11
146320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8
1463786 유통 박소영 2025-11-11
1463207 기타 연세위드내과의원

처리중

진료대기
김민석 2025-11-08
1463206 기타 압구정영앤짐 김혜은 2025-11-08
1463202 기타 주식회사 다인스

처리중

전화사기
최은영 2025-11-08
1463201 생활용품 록시땅

처리중

가품 판매
박사인 2025-11-08
1463200 생활용품 easyseler.com 박순갸 2025-11-08
1463199 생활용품 레딜 박지호 2025-11-08
1463198 생활용품 벨라디터치(한림에프엔씨) 권인지 2025-11-08
1463779 유통 서재심 2025-11-11
1463187 유통 나도여신 김보라 2025-11-08
1463778 기타 이일우 2025-11-11
1463777 유통 임미정 2025-11-11
1463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776 유통 임미정 2025-11-11
1463775 기타 김민규 2025-11-11
1463180 기타 간석오거리역 1번출구 24시. 이마트 편의점 김창민 2025-11-08
1463774 유통 임현주 2025-11-11
1463179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중환 2025-11-08
1463772 기타 김성훈 2025-11-11
1463770 서비스 김드보라 2025-11-11
1463170 식음료 목포방송국노래방

처리중

카드결재
윤일국 2025-11-08
1463169 식음료 보투아몽드 조용희 2025-11-08
1463764 유통 정화송 2025-11-11
1463168 식음료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