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퀵 분실사고 발생건에 대해 업체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카카오퀵 분실사고 발생건에 대해 업체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준
  • 조회수 : 583회
  • 작성일 : 25-10-03 16:01: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휴대폰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현준이라고 합니다. 9월 26일 오후 4시경 타 판매점에서 휴대폰재고기기를 이관받기로 하여 카카오퀵에 의뢰하여 퀵배송을 요청했습니다.  기다리던 도중 5시경 퀵기사한테 연락이 와서 배송 중인 기기를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대로 카카오 측에 사고접수를 하였고 영업일 기준 3~5일정도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해당 물품 가액은 319,000원이며 저는 기기 분실로 인해 도매거래처에게 바로 피해보상 금액을 지불한 상태입니다. 일주일 정도를 기다렸으나 카카오측에서 연락 오는건 없었고 해당 배상처리과정에 대해 제가 전화해서 문의하였지만, 기사가 배상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은 채로 한달 이상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애매한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퀵기사 개인에게 퀵배송을 의뢰한게 아닌 카카오T 퀵업체, 흔히들 대기업이라 부르는 업체에게 물품 의뢰를 한 것이고 명확히 분실사고가 발생하여 제가 피해를 입은 점을 얘기한 상태이나 카카오모빌리티 측에서는 본인들은 중계업체니 기다리라는 말만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적고 많고를 떠나 대기업의 이런 횡포에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에서 계약한 기사에게 사고책임이 명확히 발생하였다면 먼저 나서서 저에게 피해를 보상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억울하고 분통하여 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930 자동차 화물차 파워게이트 수리 울산 현성특장 류동춘 2025-11-11
1463927 기타 T분실파손보상센터 조진섭 2025-11-11
1463924 휴대전화 애플 김민서 2025-11-11
1463923 생활용품 에이블리 임지연 2025-11-11
1463922 금융 삼성화재 장진순 2025-11-11
1463921 유통 CATALIC

처리중

환불안됨
이주화 2025-11-11
1463920 유통 지그재그(베이델리) 서연희 2025-11-11
1463919 서비스 김비서이사클린 김의주 2025-11-11
1463918 유통 온더리스트 박두리 2025-11-11
1463917 유통 싸다구마켓 소호진 2025-11-11
1463916 생활가전 딜팩토리 박준민 2025-11-11
1463914 금융 라이나생명 최윤덕 2025-11-11
1463912 금융 PAYYAP

처리중

사기
조은우 2025-11-11
1463908 서비스 화사한다이어트 일산점 이은지 2025-11-11
1463907 생활용품 안다르 주홍남 2025-11-11
1463906 통신 에이모바일 김민수 2025-11-11
1463905 식음료 열절익스프레스

처리중

교환
정기현 2025-11-11
146390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진숙 2025-11-11
1463903 생활용품 STL 스포츠의류

처리중

반품환불
양순자 2025-11-11
1463902 생활용품 미카스튜디ㅇㆍㄷ 최혜련 2025-11-11
14639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900 생활가전 FOOD CYCLER 안보숙 2025-11-11
1463899 생활용품 쿠팡 (한국 P&G) 조윤현 2025-11-11
1463802 생활용품 휴먼우드 김주현 2025-11-10
1463801 기타 똑똑임플란트치과의원 노경호 2025-11-10
1463768 서비스 재능교육 김드보라 2025-11-10
1463729 기타 바로연결혼정보회사 박정준 2025-11-10
1463720 기타 넛지룸 나은주 2025-11-10
1463719 휴대전화 정현아이-세종아이폰수리센터 독립수리제공업체 서비스센터 김건형 2025-11-10
1463718 생활가전 브리츠 우홍민 2025-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