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짱푸드 ] 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주이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25-10-28 13:25:24

본문

게를 다듬고 칫솔로 구석구석 깨끗히 씻어서
게장을 담궜습니다.
6키로를 주문했고
사진은 그중 3키로입니다.
통으로 2개를 담궜어요.

게장 담근지 3일째 먹으려고 게딱지를 여니
모든 게 안에 뻘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한두개만 그런게 아니라 전부다요.
더럽고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판매자와 대화를 나눴는데.
설명에 *모래나 뻘이 있을 수 있음* 이 문장이 있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상대는 놀리는 것처럼 해당 문장만 반복적으로 계속 얘기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다고 한뒤
후기글을 올렸습니다.

후기글 댓글에는
죄송하다고 환불해준다고 답변해서
또 말을 거니
장난하듯 위의 문장만 반복적으로 말을 합니다.

게요리 많이해봤는데
살다가 이런 게는 처음 봤습니다.
게 속이 검은 뻘로 가득차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팔수가 있나요?

그러고는 그래서 싸게 파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3키로에 3만원정도 했었는데
6키로 주문한다고 55,900원에 해줬습니다.

이것외에 게장한다고 재료산것만 6만원 넘게 합니다.
간장, 설탕, 맛술, 생강, 파, 마늘, 양파, 청양고추, 청하

이런 제품을 파는것도 나쁘지만
뒤로는 환불해준다고 눈속임으로 말만하고
실제로는 구매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쁜 판매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수산물류 : 생선류,조개류,해조류,건어물류 등)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887 생활가전 박상훈 2025-11-11
1463353 항공·여행 클룩(klook travel) 류은미 2025-11-09
1463352 기타 폰타나커피 심규범 2025-11-09
1463351 생활가전 LG전자 문은경 2025-11-09
1463884 유통 김단비 2025-11-11
1463350 기타 퍼플스 김다예 2025-11-09
1463349 금융 롯데손해보험 안우상 2025-11-09
1463348 생활용품 오브젝트 뮤지엄 정혜진 2025-11-09
1463880 식음료 배성도 2025-11-11
1463347 기타 희망결혼정보 김광민 2025-11-09
1463346 생활용품 도로시

처리중

환불
백정우 2025-11-09
1463879 유통 정철훈 2025-11-11
1463345 기타 쁘띠몽드 경희궁자이점 송우진 2025-11-09
146334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9
1463343 기타 알파문구 상계점(노원역) 이유진 2025-11-09
1463876 생활가전 이태복 2025-11-11
1463342 식음료 벚꽃스시 정혜림 2025-11-09
1463875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341 생활용품 더퍼Bedding

처리중

환불거절
김미라 2025-11-09
1463874 휴대전화 이용기 2025-11-11
1463340 식음료 츠쿠요미 의정부점 정혜림 2025-11-09
1463339 유통 쿠팡

처리중

오배송
김혜진 2025-11-09
1463338 유통 알파문구상계점 (노원역) 이유진 2025-11-09
1463337 통신 KT 이화영 2025-11-09
1463336 식음료 듀포레제주 강주은 2025-11-09
1463335 기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홍다영 2025-11-09
1463868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334 생활용품 삼성세탁

처리중

옷 세탁
이은성 2025-11-09
1463867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866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송세영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