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업체가 말을 바꿧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벨통신 ] 휴대폰업체가 말을 바꿧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서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4-03-19 23:42:50

본문

2월 28일 뽐뿌라는 휴대폰커뮤니티에서 블루벨통신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사람에게
핸드폰(갤럭시노트3)을 신청했습니다. 구입조건은 75요금제3개월 부가서비스2개월
약정 24개월 할부원금 40만원 (30개월 할부분납) 이었으며 핸드폰반납은 자유라고 했습니다.

3월3일 신분증,계좌번호를 업체에 보냈습니다.
3월19일오전에 연락이 와서 오늘 개통될 예정인데 갑자기 핸드폰 무조건 납부라고 하였습니다.

업체의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래는 자유롭게 할 예정이었으나 할부원금을 40으로 팔게되면 남는 돈이 없음으로 무조건 납부하셔야하며, 납부하지 않을경우 개통을 해줄수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2월 28일날 신청할 당시 원래 핸드폰 배송일은 3월5일~3월10일 사이라고 했으나
그것도 지키지 않고 19일날 배송온것도 상당히 화가나는데 거기다가 핸드폰까지
무조건 납부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는 핸드폰은 전파가 안잡히는등 고장으로 인해 필히 바꿔야 하는 상황인데
약속된 예정일날 핸드폰을 안보냈을 뿐더러 개통조건까지 변경했습니다.
일단 핸드폰이 고장나기직전이라 보내겟다고 승낙하였고, 오늘 개통을 받긴 하였으나
업체에서 개통조건을 변경한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휴대폰구입후 당초계약과 달리 무조건 휴대폰반납을 요구하며 새폰에대한 개통을 거부하고있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40 유통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법무팀 심금섭 2026-06-14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원희정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