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가전의 형편없는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E 가전의 형편없는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섭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08-15 11:24:36

본문

GE 가전에서 구입한 냉장고 바닥에서 물이 흘러내려서  AS를 불렀습니다.
AS기사는 제상히터를 교환하면 된다고 해서 제상히터를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뒤에서
필터를 가리키며 삭아서 필터도 교환해야 된다고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냉장고 수리를 하면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차단기가 3번 이상 내려갔습니다.
AS기사는 수리가 다 되었다며 5년은 더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37만3천원을 카드결재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AS 전에는 잘 돼던 냉동이 안되는 것을 알게되었고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냉장고 냉동이 안되니까 와서 보라고 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온다더니 연락도 없고 오지 않아서
저녁에 전화를 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다시 온다고 해놓고 또 늦는다는 연락도 없이 그날 저녁
6시에 왔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더 황당한건
냉동이 안되니까 수리비 50만원을 더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제상히터만 교환하면 된다고 했지않느냐고 하니까
자기가 점쟁이냐며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기가 차고 정말 분합니다.
그래서 수리비 37만3천원을 환불해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본사에 들어가서 연락준다는
사람이 함흥차삽니다. 그날저녁에 전화했더니 전화만 받고 아무말도 안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끊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는 겁니다.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자재값 22만원만 환불된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서 몇차례 얘기했더니 출장비 2만원만 환불이 안된다는 겁니다.
멀쩡하게 작동돼던 냉장고를 고장내놓고 냉장고를 물어내라고 한것도 아닌데
기가 찹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니까 전액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사에 보고하는 절차가 있어서 이달 안에 입금해 준다는 겁니다.
여러차례 속아서 믿음도 안가는데 자기네들 사정때문에 보름넘게 기다리라는 것은
무슨 경우입니까? 하루빨리 환불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소비자를 우롱하는 GE 가전으로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냉장고 구입후 하자로 A/S받으면서 수리비까지 지급하셨는데 재자 하자가 발생하여 A/S접수후 방문도 지연하더니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그전 수리비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전애 환불을 해준다더니 바로처리를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1514658 기타 이마트계양점 오헌저 2026-05-30
15146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관현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