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원이 불량을 인정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수입원이 불량을 인정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희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25-10-30 10:12:59

본문

구매일시 : 2025.10.15일
구매처 : 네이버쇼핑
도착인 : 2025.10.18
파손일 : 2025.10.18

구매처로 확인결과 본사로 택배발송하여 물품이상을 확인해야한다고함
본사에 물품이 택배로 도착한당일(2025.10.29)
본사로 방문
정상수입제품과 비교결과 물품의 이상이 있으나 본사측에서는 절대 인정하지않음

기비제품을 해리통상측에서만 수입하니
대표와 대화중 불량률이 없고 제품의 이상이 없다고 우김
직원중 한분은 이상하다고 생각하나 대표가 눈치를 줌

소비자와는 대화할필요가 없다고함
물품판매는 대리점측에 했으나 결국 대리점은 본사에 불량을 확인해야하기때문에
본사에서 우기면 소비자는 당할수밖에없음
정상제품과 비교해도 다름
바람을 맞는 제품이라 위험할수있으나 본사는 책임 없다고 함


사업장 : (주)해리통상 기비코리아 본사
사업장주소 : 경기 하남시 조정대로35 미사하우스디엘타워 F209
사업장 전화번호 : 02-476-5690

첨부파일

  • 불량동영상.mp4 (2.8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602 생활용품 pippin 안연희 2025-11-10
1463601 유통 에이블리/깐부케이스 오가연 2025-11-10
1463600 금융 KB손해보험 이혜준 2025-11-10
1463599 금융 ABL생명 박해연 2025-11-10
146359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정택 2025-11-10
14635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0
1463596 통신 스카이라이프 조현진 2025-11-10
1463595 유통 에이블리/ 깐부케이스 오가연 2025-11-10
1463594 기타 공덕 아펠가모 이유림 2025-11-10
1463593 기타 피치에스-peach,S 양지희 2025-11-10
146359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지은 2025-11-10
1463590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종대 2025-11-10
1463589 생활용품 쿡셀 이원기 2025-11-10
1463588 자동차 BMW 김지혜 2025-11-10
1463587 기타 알파문구 상계점과 알파문구 본사 이유진 2025-11-10
1463586 생활가전 교원 임은영 2025-11-10
1463585 기타 감정선프로젝트 성수점 반정음 2025-11-10
1463584 통신 구독브로 장의윤 2025-11-10
1463583 항공·여행 아고다 강성공 2025-11-10
1463582 생활가전 슬룸 김명화 2025-11-10
1463581 유통 공영쇼핑 강현주 2025-11-10
1463580 기타 셀로하 김승철 2025-11-10
1463579 건설 영림홈앤도어 김은혁 2025-11-10
1463578 유통 픽라벨 이혁재 2025-11-10
1463577 통신 LGU+ 전재혁 2025-11-10
1463576 생활용품 일화산업 최문식 2025-11-10
1463575 유통 티앤케이팩토리 장경진 2025-11-10
1463574 유통 easy k 홈페이지 권용규 2025-11-10
1463573 생활용품 에이블리 임지연 2025-11-10
1463572 유통 에이블리 최한별 2025-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