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비아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음컴퍼니 ] 에르비아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태
  • 조회수 : 1,432회
  • 작성일 : 25-11-01 01:32:14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9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재형 2025-10-31
1460926 식음료 VIPS 황해찬 2025-10-31
1460925 항공·여행 지원 자영업자 2025-10-31
1460924 유통 오늘의집 김희연 2025-10-31
1460923 생활용품 아이러브제이

처리중

배송 안됨
백설 2025-10-31
1460922 통신 애플티비 신정숙 2025-10-31
1460921 기타 주식회사 지원 자영업자 2025-10-31
1460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1
1460918 기타 옴무마켓 강명훈 2025-10-31
1460917 기타 M모텔 김경화 2025-10-31
1460916 생활가전 블랙홀더킹 김군미 2025-10-31
1460915 유통 쿠팡 손진우 2025-10-31
1460910 유통 자놀지 이수연 2025-10-31
1460908 금융 삼성화재 서동혁 2025-10-31
1460907 항공·여행 김해 호텔 앤 리조트 이경민 2025-10-31
1460906 기타 (주)당근마켓 김승종 2025-10-31
1460903 기타 미숙이네 농장 김희란 2025-10-31
1460899 유통 카카오 선물하기와 거래하는 온브릭스라는 과일업체 오현주 2025-10-31
1460894 생활용품 클린토피아 최미숙 2025-10-31
1460892 유통 이마트 김연희 2025-10-31
1460891 통신 KT 서창희 2025-10-31
1460890 생활가전 홈도수 도수넥 정행숙 2025-10-31
1460887 생활용품 일마레하우스 권지희 2025-10-31
14608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1
1460884 휴대전화 아정당 김승훈 2025-10-31
1460879 유통 서원하우징 손근상 2025-10-31
146087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반동현 2025-10-31
146087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슬기 2025-10-31
1460867 생활용품 동서가구 정연욱 2025-10-31
1460866 기타 홍진기계 최형우 2025-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