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의류 판매 후 품절이라 안내후 일방적 결제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버클레시 롯데 광 ] 온라인 의류 판매 후 품절이라 안내후 일방적 결제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현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25-10-12 17:29:57

본문

이번 추석 연휴 전에(10월 2일) 온라인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재고가 있었는데 오늘 일자로 품절로 판매자 취소 안내를 받았습니다
물건 가격을 결제하면 그 순간 소유권이 구매자로 이전되는 거 아닌가요?
재고 확인도 없이 상품을 판매하겠다 올리고 결제 이후 품절 안내하며 일방적 판매 취소를
종종 겪습니다
판매자들의 무책임한 이런 행태에 대한 규제 방안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909 기타 믿고 맡기는 이사 장주석( 포장이사-010-4298-2400) 김정희 2025-11-07
1462908 통신 SK텔레콤 정인철 2025-11-07
1462907 유통 MaeilMart 이상국 2025-11-07
1462906 생활가전 LG전자 정민호 2025-11-07
1462905 생활용품 홀드앤픽 이은실 2025-11-07
1462904 생활용품 (주)프리즘 크레모아 이루지 2025-11-07
1462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화면
조희석 2025-11-07
1462902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 대한민국온라인파트너 , g마켓 권미진 2025-11-07
1462901 통신 LGU+ 주혜진 2025-11-07
1462900 자동차 로아워시(킹카워시) 주례점 윤남기 2025-11-07
1462899 유통 와이엠컴퍼니 김경범 2025-11-07
1462898 유통 다나와 허홍 2025-11-07
1462896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대신 2025-11-07
1462897 기타 nomatterhoues 노매터하우스 김성진 2025-11-07
146289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인원 2025-11-07
1462894 식음료 지에스25 판매상품 당진해나루쌀 나유진 2025-11-07
1462893 유통 쿠팡

처리중

썩은사과
이무천 2025-11-07
1462892 자동차 그린카 연혜주 2025-11-07
1462891 금융 현대카드 최진자 2025-11-07
1462890 식음료 당근마켓

처리중

썩은과일
이정숙 2025-11-07
1462889 생활용품 쿠팡 및 (주)존글로벌 김부영 2025-11-07
14628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7
1462887 유통 (주) 케이마켓 STL 강은희 2025-11-07
1462886 기타 건탱크 한동우 2025-11-07
1462885 생활용품 센스쟁이 한혜숙 2025-11-07
1462881 기타 홈플래닛 박명지 2025-11-07
1462880 유통 크림 최영진 2025-11-07
1462879 기타 Microprotect 마이크로프로텍트 강지원 2025-11-07
1462878 유통 트렌비 고효린 2025-11-07
1462877 생활용품 트렌비 고효린 2025-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