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매경ECONOMY (매일경제신문사) ] 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한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25-10-09 20:06:26

본문

작은 공장을 운영중입니다.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신문인지 잡지인지 우편물이 온적이 있습니다.
매달 온건지 모르겠는데,  매경 economy라는 회사에서 갑자기 구독료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회사에 사무업무를 보는 사람이 저 뿐인데, 뜬금없이 돈 18만원을 내놔라고 하네요.
신청한 계약서도 없고 제가 사인한 적도 공인인증서로 신청한 적도 없는데,
다짜고짜 상대방이 우편물을 보내고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돈을 구독료를 내놔라고 하는게
이게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함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몇 있더라구요
구독취소를 한 사람도 있고, 그런적 없다 취소해달라고 해도 돈 내놔라고 협박도 한다는데,
돈을 내고 취소를 해도 매달 계속해서 우편을 보낸다고 하던데,

대체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매출이 작년대비 반토막에 직원들을 해고 하는 중인데,
한푼이라도 아까운 시기에, 휴대폰으로 용이하게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21세기에,
신문을 누가 구독해서 보는지도 의문이네요.

제가 신문사와 구독신청했다는 계약서도 없고, 통화나 사실을 근거할 만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돈을 이렇게 뺏겨야 하는지 답답해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802 자동차 브이렌트카 차미진 2025-10-13
1456801 기타 LG종합유통

처리중

AS불가
주성철 2025-10-13
1456798 항공·여행 아고다 황순봉 2025-10-13
1456796 유통 이유몰 이하나 2025-10-13
1456792 유통 이유몰 이하나 2025-10-13
1456790 통신 sk통신,로보룩스, 박준모 2025-10-13
1456789 식음료 청우식품 김형철 2025-10-13
1456781 자동차 레인보우 윈도우 필름 임민국 2025-10-13
1456780 생활가전 LG 김울 2025-10-13
1456779 기타 쿠팡및 엘엔케이 곽동구 2025-10-13
1456778 생활가전 폴리오 도종섭 2025-10-13
1456777 항공·여행 아고다 변재붕 2025-10-13
1456776 생활용품 알리입스프레스 김미애 2025-10-13
1456775 자동차 쌍용자동차 하성우 2025-10-13
1456772 유통 쿠팡 남현희 2025-10-13
1456769 유통 Ikodews 김영화 2025-10-13
1456768 기타 은혜 민영 주차장(종암동) 신민경 2025-10-13
1456762 기타 1층 부업 김정희 2025-10-13
1456761 자동차 (주)디에스오토 신은혜 2025-10-13
1456760 기타 스테이22 김동운 2025-10-13
1456756 금융 하이플러스 이익수 2025-10-13
1456755 생활용품 kjswer-kr.com 해외상품 업체명모름 김영희 2025-10-13
1456754 기타 헬로비젼 이정호 2025-10-13
1456753 생활가전 쿠쿠홈시스주식회사 오현아 2025-10-13
1456747 통신 SK 브로드밴드 이상원 2025-10-13
1456739 기타 하이플러스 이익수 2025-10-13
145673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발송
임하나 2025-10-13
1456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3
1456735 유통 창남괄도 전자상거래슈한공사 정해숙 2025-10-13
1456734 기타 증산양산 파리바게트 점주 Hzhx 2025-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