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8일 남프랑스 하이엔드라고 속여 1850만원의 돈을 받은 롯데관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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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관광 ] 6박8일 남프랑스 하이엔드라고 속여 1850만원의 돈을 받은 롯데관광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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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소은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25-10-24 0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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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850만원+가이드비용 90유로 1인1900만원 부부합산 3800만원을 들여
6박10.4일부터10.11까지8일 남프랑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같은 피해자가 더이상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맘으로 이글을 씁니다
타 여행사로 미주나 유럽을 많이 여행을 해봤지만 이번 여행같이 최악의 여행은 없었던것 같네요

1.하이엔드의 모객기준 16명을 고객이 강요한 것도 아닌 심지어 롯데측에서 다른날짜 신청고객을 억지로 끼어넣어
스스로 계약을 위반하였습니다
2. 남프랑스 하이엔드 1850만원 패키지에 가이드는불어를 전혀 못해 응급상황에 대처할수없었고 심지어 카시스여행이
처음인 가이드를 배정하여 고객17명과 가이드가 함께하는 자유여행을 만들었고 심지어 현지 가이드가 교황청에 단 한번 배정되었으나  그나마 입장을 못하여 최고급 여행에 현지 가이드가 한번도 나오지 않은 최악의 구성이 되었습니다
3. 2인 가족기준 3800만원비용 여행에 젤 싼 숙박비 18만원 제일 비싼 숙박비60여만원으로 총180만원 정도를
숙박비로 사용하여 여행비에서 약 4.8%를 사용했습니다
니스호텔에서는 오션뷰가 아닌 철길뷰로 밤새도록 전차소리로 잠을 못잤고
다음호텔은 곰팡이 냄새와 향수냄새로 머리가 아팠으나 다른 고객방 컨디션은 더 최악이라 방교체를 그분께 양보해주었습니다.여행용가방3개를 펼칠수없을 만큼 작았고
벽뷰로 가로막혀 있는 여인숙이었습니다
4.아침8시 식사후 단한번 정시점심을 먹었고 1시50분 심지어는 3시점심을 먹게 했습니다.
음식은 생선에선 비린내가 나서 동행한분들이 싸온 음식으로 떼운적도 있는데
비린내로 못드신분이 컴플레인을 하니 가이드란 사람이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거라며 면박을 주기도 했습니다
4일차 교황청 입장을위해 고르드는 멀리서 사진만 찍고 떠나야했것만 심지어 교황청에 늦게 도착해 입장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여행일정과 불어도 못하는 가이드동행 을 하이앤드라고 속여 6박8일에 부부 합산 4천만원 가까이 받은
롯데관광을 고발합니다
남편 환갑여행을 망쳐버리고도 반성도 없는 롯데관광의  횡포를 그대로 둔다면
제2,제3의 피해자가 나올수 밖에 없기에 반드시 시정조치와 보상절차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식사사진  벽뷰 가이드녹음 등등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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