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3,065회
  • 작성일 : 26-05-06 17:51:18

본문

당근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자에게 보냈는데 전자제품은 자기네 책임이 없다고 고지하고 택배를 했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한테도 그러한 사실을 알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물건 자체가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분해될 정도로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습니다 해결을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904 기타 비트윈 강수혁 2025-09-28
1454903 기타 JTI코리아 추현구 2025-09-28
1454902 기타 늘 푸른뜰 홍세진 2025-09-28
14549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8
1454900 서비스 내집같이 김서진 2025-09-28
1454899 식음료 주식회사 승진축산유통에 김민우 2025-09-28
1454897 서비스 대영힐스CC 정해민 2025-09-28
145489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차상임 2025-09-28
1454895 생활가전 롯데BK컴퍼니 김은미 2025-09-28
1454894 식음료 연우바이오 김다혜 2025-09-28
1454893 기타 더스윙 박용무 2025-09-28
1454892 통신 https://clover-share.com/?gad_source=1&gad_campaignid=22928530977&gbraid=0AAAAA-lQG3XmrArdS2N7lXLYPkvHHk1yf&gclid=CjwKCAjwlt7GBhAvEiwAKal0cgkXTi6Uapb_HXRLHj0EZB5BDEsRSzjbsgYwQ75sidBOSmsM3lxrixoCJ4wQAvD_BwE 홍지수 2025-09-28
1454887 생활용품 ikodews 이용제 2025-09-28
1454886 식음료 세이브존 울산남구점 김창규 2025-09-28
1454885 항공·여행 야놀자 이재호 2025-09-28
1454883 서비스 스트라이크존 부천상동구장 원동성 2025-09-28
1454876 생활가전 젠하이저 박문호 2025-09-27
1454875 기타 구월 론도 호텔 조우형 2025-09-27
1454873 생활용품 ikodews 문창규 2025-09-27
1454872 식음료 달의 과수원(당근앱) 최은정 2025-09-27
1454865 통신 LGU+ 김기오 2025-09-27
1454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7
1454863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박창희 2025-09-27
1454861 식음료 할인24/가성비24 조기원 2025-09-27
1454860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주희 2025-09-27
1454859 식음료 두래청과 45번(서부농수산물 도매시장) 강상원 2025-09-27
1454858 식음료 더조은 정미영 2025-09-27
14548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종근 2025-09-27
1454850 기타 일영직컴퍼니 장대형 2025-09-27
1454849 식음료 동원참치 이서현 2025-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