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밑에서물이새어들어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밑에서물이새어들어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선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12-05 16:08:16

본문

엔씨백화점강서점휠라매장에서운동화를샀습니다신랑이바깥에서일하는직업이라운동화살때제일중요하게고르는게방수기때문에살때부터방수되는게어떤거냐고물어봤고직원이추천해준운동화를신어보고방수되냐고다시한번확인하고물어보니방수천이라방수된다고해서구매라였습니다그리고3일후비가왔고신랑이신발을신고나갔다가들어와서는신발바닥에서물이들어와양말이젖었다고했습니다신발을가지고매장에가서말하자밑에움푹들어간곳이매쉬소재인데통풍을시켜주는소재인데물이들어올수도있다고하면서웅덩이같은곳밟은거아니냐곳새서얼마나황당하던..신발이짚신도아니고아무리매쉬소재라해도신발밑에서물이새어들어온다는게도저히이해가안되고황당합니다우선본사에신발을보내고본사에통화를해보니신발의불량여부를본다고하는데몇일전환불이안된다고매장에연락이와서매장에서전화가왔는데저희는살때분명방수가된다들었고바닥매쉬소재라는설명을듣지도못했을뿐더러신발바닥에서물이새어들어온다는게상식적으로납득이안됩니다이런상황에서저희가어떤조치를취해야하나요?신발다시는신고싶지않고교환도싫고무조건환불받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운동화에 물이 새어들어와 무척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운동화는 통기성을 유지하기 위해 곳곳에 공기 순환로가 있고, 어느 정도의 물이 새는 것은 자연적인것이며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고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