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은정
  • 조회수 : 2,463회
  • 작성일 : 12-11-28 00:19:02

본문

2012년 11월 17일 고양시 마두역에 마두점 뚜레주르에서 케잌을 사서 먹었는데 애기아빠는 계속 설사해서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하고 24개월된 쌍둥이 두아이는 새벽 1시까지 계속 토하고 그 다음주까지 일주일이 넘게 설사해서 고생했어요. 아기 엄마인 저는 두드러기가 심해서 27일인 현재까지 피부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뚜레주르사에 항의를 했더니 케잌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인지 증명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작은 케잌이라 다먹어서 잔여케잌이 없는 상황이라 성분조사를 할수없다고 하네요
이런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이들이 고생한 걸 생각하면 안쓰러워 눈물이 나네요
처음 상담 전화를 받았을때는 얼마든지 치료받으라고 호의적으로 얘기하더니 오늘 통화했을때는 입증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치료비도 줄수없다고 하네요 뭔가 조치를 취해주세요 너무나 기가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케잌을 드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298 생활용품 번개장터 홍종옥 2025-10-24
14592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4
145928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효근 2025-10-24
1459288 기타 일색더 서윤재 2025-10-24
1459287 유통 럭키샵 이재철 2025-10-24
1459285 기타 일색더 서윤재 2025-10-24
1459284 유통 에이블리 신영선 2025-10-24
1459283 기타 부산시육상연합회 성기화 2025-10-24
1459279 유통 네이버쇼핑 미뇽뮤즈 박예은 2025-10-24
1459270 항공·여행 롯데관광 안준석 2025-10-24
1459268 기타 하운드짐 (헬스장) 김정훈 2025-10-24
1459266 기타 법무법인 대륜 김삼예 2025-10-24
1459265 기타 1001안경점

처리중

선글라스
김건우 2025-10-24
1459264 기타 햇빛농원 조윤석 2025-10-24
1459259 금융 신한라이프 노지민 2025-10-24
1459253 기타 면세점 진세윤 2025-10-24
1459250 기타 화홍트레이드 주식 조대원 2025-10-24
1459249 유통 제이슨그룹.할인중독 최철영 2025-10-24
1459244 유통 에이블리에 입점 된 모노리드 김태양 2025-10-24
1459239 생활가전 심플 한일의료기 김지영 2025-10-24
14592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4
1459237 유통 싸다구 송가윤 2025-10-24
14592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학모 2025-10-24
1459232 생활가전 김지영 2025-10-24
1459230 기타 똑똑플란트치과 김장호 2025-10-24
1459229 유통 쿠팡 박복선 2025-10-24
1459228 통신 미소(유한회사미소) 정영희 2025-10-24
1459227 생활용품 동서가구 강현주 2025-10-24
1459226 서비스 롯데택배 정경호 2025-10-24
1459225 생활용품 데코브리즈 박용성 2025-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