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상담센터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상담센터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소희
  • 조회수 : 1,541회
  • 작성일 : 11-11-17 17:32:17

본문

아이폰4s를 갖고싶어서 11/07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2시까지 기다려서 예약신청접수를 했습니다.

17차까지 기다려야 하더군요...

11/14일, 올레홈페이지에 제가 속한 17차는 11/16일 받을수있다는 공지가 떳고, 찾아갈수있는 해당 대리점전화번호로도 문자가왔습니다.

16일 개통가능일이니 확인해보라고요.

그날저녁 대리점으로 전화했으나, 물량부족으로 기다려야한다는 답변만 받았고,

물량확보가 되는대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지점장님 말만 굳게 믿고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물량이 왔는지 확인하려구요..

그런데 물량이 없으니 마냥 기다려야한다고, 내일까지도 장담할수없으니 본사로 전화하라고, 하루사이에 답변이 달라졌습니다.

이에 화가나서 114 고객센터로 전화를했고, 결국 컴플레인 신청으로 과장님 통화까지갔으나

해당 과장님은 제말은 들으려고는 하지않고 "안되는거니 마냥기다려라~"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고객 말잘라먹기는 일쑤였고 "정그러시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세요. 그래도 해결안되요"라는 답변이더군요.

비록 고객센터에서 일하시는 과장이라고 하시지만, 자기회사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니요.

직원으로서 해야될말이 맞는지 정말 직원이 맞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말하는도중 죄송합니다 고객님이란 건조한 말로 제말은 짤라먹기일쑤였고

상담의기본인 고객의말에 동조하기 또한 없었습니다.

16일에 받아야하는 아이폰을 못주니 기다려라 라고 답변할거면 홈피에 공지는 16일이아니라 그이후로 해야겠죠.

이건 물량확보를 하지않은 KT의 잘못이고 어제 받을것처럼 허위 광고한거라고 생각듭니다.

또한 해당 고객의 컴플레인을 해결하기는커녕 더 심해지게만든 콜센타 과장님의 잘못도 영향이 없다고 할순 없겠죠. 전 이 화를 어떻게 억누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려는 아이폰이 물량이 확보가 안되어 마냥 기다리라하니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업체 직원의 고객을 무시하는 업무태도에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