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인치 ai티비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85인치 ai티비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승
  • 조회수 : 1,827회
  • 작성일 : 26-05-15 13:14: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삼성 가전제품 총 11가지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그중 삼성 TV 제품에서 구매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화면 패널 결점(점 불량/화면 이상)이 발견되어 매우 큰 불편과 실망을 겪고 있습니다.
문제 발생 직후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구매 초기 제품인 만큼 교환 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삼성 측에서는 제품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입장만 반복하며, 패널 교체만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소비자인 저의 입장에서는 새 제품을 구매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품 자체 결함이 발생했는데도 단순 수리(패널 교체)만 진행하라는 부분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패널교체시 교체이력이 남는것은 제가 떠않아야하는 부분과 감가상각비를 생각하면 비용은 많이 지불하고 불편은 고객이 느껴야하는부분이 정말 억울합니다.
더욱이 상담 과정에서도 고객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기보다는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팀장에게 책임을 넘기는 듯한 응대가 이어졌고, 결국 서비스팀장과 직접 통화를 진행하였지만 동일한 답변만 반복되었습니다.
현재 삼성 측에서 제시한 보상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TV 패널 교체 진행
* TV 구매 금액의 15% 보상
* 패널 교체 이후 1년 AS 제공
하지만 소비자인 저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해당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1. 구매 후 1개월도 지나지 않은 초기 제품에서 결함 발생
2. 소비자는 “새 제품”을 구매한 것이지 수리 이력이 있는 제품을 구매한 것이 아님
3. 고가 제품 특성상 초기 하자 발생 시 소비자 신뢰가 크게 훼손됨
4. 단순 패널 교체로는 향후 재발 우려 및 중고 가치 하락 등의 불안 요소 존재
5. 다수의 삼성 가전을 함께 구매한 고객임에도 책임 있는 고객 대응 부족
저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불량 제품에 대해 제조사 차원의 책임 있는 교환 또는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삼성 측은 “교환 불가”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정당한 불만과 불안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거나 해결하려는 모습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에 소비자 권익 보호 차원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검토 및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초기 제품 하자에 대한 제조사의 대응 기준이 과연 소비자 보호 원칙에 부합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81 서비스 CJ대한통운 신동옥 2026-06-25
1527280 유통 쿠팡 이병직 2026-06-25
1527278 식음료 프레시멘토 서영순 2026-06-25
1527277 생활용품 브라이튼몰 이승현 2026-06-25
1527276 생활용품 레고트 김보경 2026-06-25
1527275 생활용품 쿠팡/슬림마켓 박미현 2026-06-25
15272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문향란 2026-06-25
1527272 금융 KB손해보험 김창현 2026-06-25
1527271 기타 수원 MBC뷰티아카데미 이예솔 2026-06-25
1527270 기타 휴도 임새미나 2026-06-25
1527269 유통 전립선 사군자 ㆍ휴온스

처리중

효능 없음
윤여권 2026-06-25
1527268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대산 2026-06-25
1527267 기타 바디스타 휘트니스 용문가장점 김성경 2026-06-25
1527266 생활용품 더클라세움

처리중

제품변질
정경선 2026-06-25
1527263 기타 LIVE&FIOW 현길순 2026-06-25
1527255 서비스 맘으로 청소

처리중

퇴거청소
한아름 2026-06-25
1527249 생활용품 핑여성골프웨어(주)크리에프앤씨 김연희 2026-06-25
15272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상임 2026-06-25
1527240 기타 엘카커스텀 이용민 2026-06-25
1527239 생활용품 차온스토어 권준수 2026-06-25
1527238 통신 LGU+ 김영식 2026-06-25
1527237 서비스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6-25
1527236 건설 (주)오름산업개발 정효은 2026-06-25
152723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수연 2026-06-25
1527234 기타 럽디(주) 이정수 2026-06-25
1527233 생활가전 현대큐밍 손정구 2026-06-25
1527231 식음료 서브마켓 최민수 2026-06-25
152722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민경 2026-06-25
1527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경 2026-06-25
1527227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거부
김형선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