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이100만원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요금이100만원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민숙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04-12 22:15:13

본문

먼저 소비자고발 상담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아들 정재균 학생과 정병청 아버지께서 상담의 글을 올렸는데 너무도 어려움과 억울함에  또 글을 올립니다. 어린 미성년자의 잘못으로 온가족이 힘들고 있습니다. 저의 시어머니께서 몇 년전 뇌출혈을 하셔서 장기요양 판정을 받고 아파계십니다. 80이 넘으신 아버님께서 밥을 해서 드시기에 저의 집을 많히 비우고 돌봐드리고 있습니다.저는 일을 해서 조금이나마 약값과 생활비를 도와 드리고 있는데 저의 휴대폰이 다 끊겨서 일도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온가족이 받고 있습니다.
4월10일날 SK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고 충분한 저의 이야기를 했지만 답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에프앤유 신용정보(주)에서 전화가 왔는데 요금을 내지 않으면 법적조치를 취한다는 말과 함께 서로 큰소리 오갔고 저는 돈을 환불해준 이유를 물었더니 알려주지 않아고 넥슨에도 전화를 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SK와 싸이넷 과실도 있지않나고 했더니 돈을 되돌려 줬으면 되지 않냐며 큰소리 치더군요.
너무도 기가막혀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프기만 합니다.
세상에 이런 억지가 어디 있을까요
맨처음 아들이 글을 올리고 몇칠후에도 SK본사다면서 전화가 왔는데 저의게 어머니 예를들면  아들이 어머니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서 어디가서 100만원 썼다 생각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알면서 자동이체 통장에서 인출되어  다시 되돌려준것은 도둑질이 아니냐며 서로 큰소리만 내고 답은 없었습니다. 저의 휴대폰은 3월19일날 직권해지가 연락도 받지 못하고 되어 있었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상태인데 요금만 내라고 하는 SK.넥슨을 철저히 조사해 주세요.
이렇게 억울한데 불량거래자로 만들겠다는 소행에 미성년자 아들은 주말에 집에 왔는데 반성과 두려움에 밥도 못먹고 돌아 갔습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하루빨리 예전에 웃을 수있는 우리 가족이 되었음 합니다.
잘 해결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http://www.kcdrc.kr)에 분쟁조정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