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7-06 15:15:0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취직하고 첫 여름휴가로 유럽에 가려고 넥스투어에 예약을 했는데
분명 선택할때 유럽 프라하가는 자유여행 비행기티켓 L-class와 민박집 4일 + 조식이 79만원에
택스나 유료할증으로 40-50만원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예약하면 24시간 이내에 요금지불과 관련해서 연락을 준다고 되어있는데 이틀정도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그 상품 추가 요금이 100만원정도가 될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분명 40-50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00만원이냐고 여쭸더니
항공추가 요금이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분명 상품은 L-class였고 그 상품을 선택한거였으며 저는 좌석 등급을 올릴 생각도 없는데 말입니다.
프라하 뿐만 아니라 파리나 기타 저렴하게 나온상품들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그런 큰 여행업체에서 상품화해서 내 놓았다면 책임을 져야 하는것 아닙니까
갑자기 좌석등급을 올릴거라면 처음부터 등급높은 좌석을 지정하여 그 금액이 포함된 상품으로 전시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현재 올라와 있고 판매순위 2위이던데 그럼 소비자들이 다같이 속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없는상품을 있는것처럼 하는것은 잘못된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없는 상품을 어이없게 선택했구나 어짜피 포기하겠구나 식의
태도로 받거나 연락을 안주는게 아니라
미리 연락하셔서 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직장인이 휴가가 많은 것도 아니고
어렵게 그 날짜 지정해서 선택한것인데..그리고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여행 상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는것을 더 잘아는 업체인데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처음 직장잡고 어렵게 생긴 첫 휴가인데...현재 자의가 아닌 타의로 못갈지경입니다.
넥스투어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이 이용하는 여행사이트인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말도 못하고 피해를 받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상품만해도 인기순위 2위인데 같이 신청한 사람들이 다 피해자 아닙니까
없는 상품을 있는것처럼 했다는 것에 책임을 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2026-06-19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2026-06-19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2026-06-19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정혜영 2026-06-19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2026-06-19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2026-06-19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2026-06-19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9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2026-06-19
1524074 기타 라움클린 석선도 2026-06-19
1524073 유통 부띠크유

처리중

반품
정영은 2026-06-19
1524067 기타 수원 시온여성병원 오소희 2026-06-19
15240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필터 누락
이정은 2026-06-19
1524061 항공·여행 아고다 윤호진 2026-06-19
1524057 생활가전 미닉스 정유진 2026-06-19
1524052 생활가전 SK매직 박한주 2026-06-19
1524051 유통 현대샵&쁘띠라운지 이상철 2026-06-19
1524050 기타 포하우스아울렛(하남점) 김선중 2026-06-19
1524049 생활가전 에버홈 노규원 2026-06-19
1524046 서비스 온에어스터디카페 김수빈 2026-06-19
1524043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더엘라라 윈드플로우 선풍기 최지인 2026-06-19
1524042 유통 네이버쇼핑(삼천리자전거) 정희은 2026-06-19
1524041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강보미 2026-06-19
1524040 생활가전 위니아 딤체 조성은 2026-06-19
1524039 통신 KT 박상진 2026-06-19
15240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경하 2026-06-19
1524037 유통 바크 김민철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