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취소를 했는데 배송중이라고 취소가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 ] 주문취소를 했는데 배송중이라고 취소가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일선
  • 조회수 : 1,156회
  • 작성일 : 26-06-08 10:00:46

본문

안녕하세요
카카오에서 아베다 브러쉬 3개
각각 친구이름을 각인해서 주문을 했는데요 6월 4일 쿠폰이 있어서 똑같은 제품 가격을 40,000원,42000, 45000원으로 구입후 6월 7일 오후 6시 넘어서 3000원 쿠폰이 들어와서 정가로 구입한 45,000원을 취소하고 다시 42,000원으로 결제 친구이름 각인을 했습니다.
6월 8일 새벽 6시 40분에 4개 상품이 배송중이라는 카톡문자를 받고 9시 고객센터 문의하니 이미 배송중이라 취소가 안된다고 하는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취소할때 이미 취소요청이라는 탭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취소를 했고 배송은 주소지입력후 2~7 일 걸린다고 나와있었는데 주문후 12시간만에 배송중이라 취소가 안된다고 하여 똑같은 이름의 각인된 브러쉬가 2개를 받게되었습니다. 만약 취소가 안되어 취소요청 버튼이 비활성화되었다면 가격이 할인되었다 하더라도 취소후에 똑같은 제품을 두개나 구입한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배송중이라는 문자를 확인한 시간에 가격은 또 38,000원으로 할인이 되었더라구요ㅜㅜ 며칠사이에 가격도 오르락내리락 ,취소요청 버튼이 있어서 취소하고 다시 결제를 했는데도 취소가 안된다하는점, 배송 2-7일 이라고 했는데 주문후 12시간만에 배송중이라고 하는 점이 무척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699 식음료 제육대가 신동명 12:07
1531698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지 12:05
1531697 기타 (주)아톤 석용준 12:02
1531696 통신 LGU+ 김민우 12:00
1531695 기타 라이브치과병원 김샛별 11:51
1531694 기타 빠리수선 강성범 11:50
1531693 생활가전 미닉스 이유나 11:50
1531692 통신 KT 이대룡 11:45
1531691 생활용품 메르시래빗 김은경 11:44
1531690 생활가전 mag.dot 권해성 11:43
1531689 유통 (주)비오팜 김영미 11:40
1531688 기타 88로또 백종대 11:30
1531687 통신 캠핑토크 CUI MINGJIN 11:30
1531686 기타 청주골프존아카데미 김시원 11:27
1531685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11:27
1531684 통신 KT 수진 11:23
1531683 기타 헬로우봇 조이슬 11:22
1531682 유통 현대홈쇼핑 안영근 11:21
1531681 생활용품 니쁜스

접수

사기 N
정지숙 11:20
1531680 유통 위디플랫폼 widi 최진선 11:17
1531679 기타 신현재 다이어트 우민정 11:06
1531678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상필 11:06
1531677 생활가전 미닉스 주정 11:05
15316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태용 11:05
1531675 식음료 서브마켓 오일균 11:02
1531674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지혜 11:01
1531673 생활용품 용원테크

접수

싱크대 N
이대성 10:59
1531672 통신 LG헬로우비전 김나현 10:58
1531671 항공·여행 아고다 박지상 10:53
1531670 생활용품 라비에마켓 김동하 10:5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