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잘못으로 오배송된물건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다르 ] 주소지잘못으로 오배송된물건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6-06-10 15:45:38

본문

안다르에서 스포츠용옥속옷 할인하여10만원조금 안되게 주문하였는데 주소지에10년전 딸아이 대학시절 안성시동아예대 원룸주소지가 삭제가 안된상태였는지 내가사는곳이 아닌 안성으로 잘못배송된것을 알고 안다르측에 연락하고 반품수거요청을 당부드렸다 최초 6월4일에 물건이 배송된시점이고 다음날 한진택배기사님이 방문했으나 물건이 없었다고했다 6월8일 다시 안다르측에 반품요청을 했고 메모지를 적어서 문앞에 부쳐주길 요청드렸고 수락하였는데 택배기사는 요청받은적도 없다고하며 되려 송장재발급을 하라고 짜증난소리로 말씀 하셨고 6월9일저녁에 동아예대인근 지구대에.연락을해서 요청한결과 301호에 사람이 살지않는 공실인것.같다고 연락을주셨다 오늘 다시 안다르에 연락을했으나 계속 통화연결이 안된상태다 물건이 분실된게 분명한데 안다르측에선 물건 판매 결제하고나면 그냥 나몰라라식인건지 고객관리차원에서라도 이런 안일한대처가 이해가안된다 일주일내내 손에 일이 잡히지않는다 물건도 잃어버리고 환불 반품도 안되고 소비자는 이렇게.당한채 넘어가야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기타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2 서비스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7:52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17:17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17:16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17:12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17: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17:08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17:05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