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에듀 ] 제가 구매한 학습페이지에 기재 되어있지 않은 사실을 3번째 환불 통화에 알게 되었고 환불처리가 잘 진행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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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한슬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6-06-17 15: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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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을 담당하는 온라인 강의 시대에듀에서 독학사 2026년 시험대비 1~4단계 책까지 같이 주는 세트 강의를 구매했습니다 강의 기간은 2025년 11월 27일 부터 2026년 11월14일 입니다. 구매했을 당시 페이지에 적혀져 있지 않은 일로 부당한 일을 당했는데요 2026년 대비 강의를 구매했지만 실질적인 강의 녹와본은 강의 내용으로 보아 2018년이나 그전이란것을 알게 되었고 책 읽기만 강의에 화가나 첫 환불을 3월9일에 신청했지만 환불 얼마 못 받으니 그게 그러니 1년 연장이 가능하니 계속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대로 통화를 끝고 진행을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강의를 돈 내고 들는게 아닌거 같아 다시 환불 신청이 들어갔습니다. 그 사이에 책들이 한권씩 오고 있었는데 저는 아직 시험 시기가 아니라 책을 뜯어 보지 않았고 문자로 몇단계책이 온다 적혀 있어서 시험전 안왔던 과목이 오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번째 환불 전화 당시 자세히 물어본 결과 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없다며 책갑을 뺴고 나머지 강의 일수와 수수료 10%뺀 금액이 반환 된다라고 들었습니다 그게 그럼 얼마냐는 질문에 얼마 안나온다면서 계속 진행 하시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더이상 물러 나면 안될거 같아 강하게 환불 요청을 하면 자세히 물어보니 그제서야 알게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책을 각 과목당 두권식 발송을 하고 계셨던 겁니다. 그러면서 책을 받았고 7일이네 환불을 안했으니 환불 불가하면 각과목당 2권의 책값이 총 결제한 금액에서 빠지게 되며 강의 환불도 불가하고 수수료 10프로 빼서 저는 돌려 받는게 없다란 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책을 두권씩 값을 내야하냐 난 한권의 책이 필요한데 사전에 공지도 안한 책 2권을 보내 왜 내가 지불해야 하냐 물었더니 개정이 바꼈다며 2026년발행 책들을 보내고 있단 것을 그제서야 알게됐습니다. 저는 필요없으니 다 가져가시라 했더니 안받겠다 하시며 난 이러한 사실을 몰랐고 구매한 페이지에 이러한 말들이 없었으며 환불 요청했을때 왜 애기를 안해 주셨냐 했더니 환불 요청 전화 때 부터 받은 2026년 책 6권만 받고 나머지는 불가하며 그당시 구매했던 링크는 덮어씌여서 공지글을 알져줄 수 없으여 비슷한 페이지 있으니 거기서 보고 알려 주겠다 하시더라고요
제가 구매한 페이지에는 안써있는걸로 알고 있는는데 그래서 몰랐던 사실들로 피해 보고 있느 상황인데 다른 구매 공지를 보고 있으면 전 제가 구매한 강의에 쓰여져 있지 않은 것을 다른 구매창에 글이 있으면 그렇다 해야하느거냐 말이 되지 않는다 반박을 했습니다 이런 안일한 행동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제가 납득할 만한 애기를 해주질 못하셨습니다.
제가 구매한것은 2026대비 강의와 책을 구매 한거라 생각 했는데 강의는 오래전 강의 (대략2018년도기출 언급 하는 강의를 들었습니다),책도 2021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행 각기 다른 발행일로 받았던 거였습니다 아무리 개정이 안바껴도 발행 5년전 책들을 보냈던 겁니다. 예를 들어 개정이 안바뀐다 해도 사람들은 2026년 시험 대비 책을 최신판을 사지 중고 반값도 아닌 무려 5년전 발행인 책을 정가로 살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팔리지도 않고요. 해마다 마다 시험 스타일이 달라 질수 있으니깐요 대부분 학원에서도 그렇게 진행을 하는데 진짜 너무 하시더라고요,
첫 1단계 시험은 준비를 하면서 최신 발행일이였으니 다른 책들도 2026년 대비 책들이 오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2026년발행 책6권을 보내야 계산 산출이 된다며 책을 보래라 해서 일단 보낼려고 하는 과정에서 그제서야 2단계부터 옛날 발행일 책들이란 것을 알고 화가 났으며 그제서야 책이 계속 온 이유를 알게되어 다시 전하를 해서 통화를 해 그걸왜 내가 왜 떠 맡아야 하냐 항의를 했습니다 반복적인 언쟁에 그제서야 시인하면서 자기들이 찎어낸 책들이 남아 있어서 그걸 보내 드릴수 밖에 없고 고양과목은 최신게 있지만 다른 과목들은 2025년발행 책이 없고 개정이 안바뀌고 똑같으니 당연이 전에 찍어낸 5년전 발행일 책을 보내는게 맞다 아무문제 없다하며 환불이 안된다고 주장했고 저는 하나의 강의와 각과목당 1권을 책이 필요한 거지 몰랐던 각 과목당 책 2권은 떠안게 되는 것은 너무 부당하다 필요없고 제고 떨이 할려고 사전에 공지도 안한 것을 한번에 보내서 사게 한거와 중간에 급하게 바꼈다며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고 선택을 물어 보지도 않았으며 무작정 보내서 받았으니 돈을 내라 하는 뻔뻔한 행동에 너무 화가 났다 주장했습니다.
1단계는 최신판 2026년 교양관련된 책 각과목당 1권씩 총6권만 받았고 그이후 문제되는 경영관련 2단계 책부터터 2권식 받았다 왜 이랗게 되냐 말고 안된다 오래된 책을 먼저 받고 나중에 내가 받아야 할 책까지 부당하며 주장하니 2026년 강의 올려줬고 2026년 책도 보내지 않았냐고 고객이 중간에 환불하는거니 저 보고 다 내야하며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돌려 받은 책만 된다 했습니다. 책임전가를 계속 하며 무료로 2026년 강의와 책을 줬다합니다. 결국은 제가 다 이중의로 사게 되는 건데 가이라이팅을 하시면서 무료로 해줬고 뭐가 문제냐는 주장입니다.
그에 저는 개정이 어떻게 2단계 시험시작 2개월보름전에 바뀌냐 1단계는 최신판 보내주고 1단계 강의는 옛날 강의고 2단계 시험 준비 기간에 갑자기 2026년 강의가 조금씩 올라왔으며 책도 그때 마다 하나씩 보내주는게아리 한번에 그렇게 보내는게 말이 되냐 반박 했습니다.그럼 한번에 옛날거를 보내는게 책을 다 만들지 못해서 그랬다 하니 어차피 2026책들을 시험기간 때 한개씩 보내 준대로 한개만 보내면 되는데, 이러한 상황도 말이 안되고 갑자기 변경됬다라고 주장하니 그럼 그전 책을 바꿔줘햐야 하는게 맞지 않냐 아님 고객에서 사실을 알려 선택을 하게 했어야 하는게 맞니 않냐 말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자기네 규정상 책을 받고 7일 지났으니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강의와 책을 맞게 받았으면 규정대로 하는게 맞겠지만 해당 교육 사이트에서 소비자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지 않고 마음대로 정하여 강매를 하였으니 그러한 주장은 맞지 않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개정된 책은 전책과 다를게 거의 없으며 책표지 바뀐거 편집 순서와 몇개 추가 된 내용 말고는 똑같았습니다. 강의도 별차이 없었고 읽기만 했던 강의가 그나마 설명을 조금 하는게 다였습니다.
이러한 대화 과정속에서 소비자에게 한숨을 쉬며 담당자는 자기가 중간 입장이라 난처하니 그냥 하시면 안되냐는 식이였고 얼울한 돈을 내야하는 저는 계속 따지니 끝까지 갈수 밖에 없다란 말을 하면서 소비자에게 반협박식으로 행동을 취하셨고 저는 맞서며 강의 일수 맞혀 지불을 할거고 떠안게 된 똑같은 내용인 책 2권 필요 없으니 해결해 달라 했습니다
통화를 계속 반복하며 기다렸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119만원의 금액에서 책값이 책비가 89만 6천9백원이며 나머지 금액 29만3천백원이 강의료가 된다.
강의료에서 일수에 맞저 차감 된다는 말을 했고 책값 책정은 환불 통화 이후 몰라서 받은 2026년책인 책 6권(3간계 4권 +4단계 2권)만 반환 가능하며 13만 4천 백원이고 그 책값 산출은 정가가 아닌 할인가로 책정 된거며 거기에 그금액을 뺸 구해한 금액 수수료 10프로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도 처음부터 알려준게 아니였습니다
다음 전화때는 자세히좀 알려달라 부탁을 드렸지만 모른다란 반복적인 말과 책을 보내야 산출해야 알수 있단 답 뿐이였고 답답한 저는 일단 책을 보낸다 하고 알아낼 수있는 사실이 이거였습니다. 이렇게 모르는 사실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어이없는 상황에 저는 끝까지 2권의 책 필요없다 내가 떠맡아 지게 된 책들 해결해 달라하니 위에 보고를 해야한다며 다시 전화 준다 했고 기다린 결과 대답은 119만원에서 책값 89만6천9백원에 돌려준 책 13만 4천백원, 제가 떠앚게 된 책들을 원래 안되는데 공제 해준다는 약 15만정도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이값은 단 5권정의 책값정도입니다 근데 문제는 공제해주고 뺴준다는 책값이 대략 28만4천백원인데 수수료 뺴고고 강의료 뼨다해도 남은 강의 일수가 326일에서 137일 이 남았고 그럼 강의료도 봔환이 있는 값이 있으며 수수료 대략 8~9만원일텐에 저한테 환불 금액이 10만원 대라는 답변 이였습니다 말이 안되는 가격이였던 거죠 내가 보내준 책값도 안나오는게 말이 되냐 계산이 맞다 생각하냐 물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자기는 모른다 회의 결과 내려온 답만 말하는거다 설명할 수 없다란 거였습니다 저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 안일한 대처에 기다려 들은 답이 답답하면서 화가 더 났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을 따지자 제말을 자꾸 끊으며 그럼 끝까지 하자란 말밖에 안된다 라면서 반협박식이였고 더 화를 내시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반박을 하자 다시 보고를 올려서 받아야 한다 다시 전화 주겠다는거였고 저는 제발 선 넘지 말아주시고 정확한 설명 부탁드린다 였습니다.
그후 산출 되었다며 돌아온 답변은 더 기괴했습니다. 앞서 전화에서 고객님을 위해서 안되는데 해드리는 거라며 최대한 환불 해줄수 있는 방안을 해주며 더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면 복선을 다 깔아놓고 돌아온 답변은 "119만원서 앞에서 말씀 드린데로 책값 89만원에서 돌려준6단계 13만 4천백원 뺴고 이중을 받은 책값으로 15만원 공제해줄거고 그럼 총 28만 6천9백원이다 그값을 빼면 61만2천800원인데고객님을 위해서 수수료값을 고객님을위위 가지는 책값이 아닌 반환된 책갑에서 산출하셔 수수료값을 4만원데로 해드렸으며 더 좋아졌다그렇게 해서 결론적으로 28만4천835원" 이라고 들었습니다 수수료를 더싸게 해 드렸다는 데 왜 어째서 제가 공제받은 책값으로만 결론이 나오고 강의료는 없는 가격이 나올까란 의문과 말이 안되서 계속 자세히 물어보니 돌아온 답변은 충격이었습니다 앞에 말했던 계산이 아닌 자기들 마음대로 임의로 계산법이 그떄 마다바뀌나 봅니다 저에게 알려던 말과 다르게요
책값 돌려 받은 금액을 뺀 가격으로 다시 책 가격이 정해지고 그럼119만원에서 돌려받은 책값을 뺸 나머지 책값은 76만2천8백원이며 그로인해 강의료에 뺸 책값까지 더해 지니 42만7천원으로 올랐으며 그로인해 강의료 일수값이 1310원으로 올랐고 그럼 중간 생략하고 그냥 총28만천835원리아는 겁니다. 바뀐 계산법에서 나온 산출 금액도 틀렸구요 총체적 난국이였습니다.
그전에 계속적으로 말했던 계산으로 하면 원래는 119만원에서 책값이 89만6천9백원 이라 강조했고 나머지는 강의료라고 했습니다.그럼 강의료는 29만3천백원리되며 강의료에서 사용한 일수를 뺀 나머지 일수는 반환되는 강의료는 일수값899원으로 총 12만3천163원이였고 반환되는 책값으로 28만4천백원이였습니다 이것만 합해도 40만7천263원이 되는데 여기서 제가 들은 강의일수과 책값을 환산한 수수료 10%를 해서 뺀다 해도 말도 안되는 급액입니다.
다시 또 담당자는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다시 보고를 올리고 연락준다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이 맘대로 바꾸고 변명하기 바쁘고 얼토당토 않은 말로 구슬려서 좋게 애기하고 결과만애기하고 대충 넘어가겠다라는 형태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이 듭니다.
인제는 제가 인지 못했던 3월부터의 한불을 다 받고 싶으며 책도 중고값도 아닌 정가 금액으로 다 강제 지불하는 것도 다 환불받고 싶습니다 저는 나름 넘어 갈려고 했던 부분을 거기서는 나쁘게 활용하시니 인제는 더이상 안될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며 원래 23권만 받아어야할 것에서 제가 사용한 책 18권뺴고 나머지 다 책들을 반품과 환불 또한 강의료도 일수에 맞게 환불 원합니다.
더이상 말도 안되는 말에 휘돌리고 싶지 않고 사전 고지를 하지 않고 오랜된 강의와 소비자에서 떠넘기듯 알리지 않고 강매로 책들을 미리 배송시켜 부당하게 이중 지불하라는 행동과 그에 대한 책임을 회피와 소비자를 우롱하는 형태에 대에 신고합니다.
참고 ) {제가 받은 책들은 1단계는 최신판 교양과로 각과목당 총6권 1권씩만 받았고 그이후 문제되는 경영관련 책들 2권씩 받게 된거 였는데 문제는 한번에 1~4단계 책을 보낼 때 어떻게 1단계만 2026년 행이란 겁니다. 말이 안됩니다. 아직 책들 못 만들었고 강의도 늦게 나왔는데 나중에 그거에 맞춰서 하나씩 보내면 됬을 텐데요. 아님 바꿔주셔셨어햐 하지 않나요 .말도 안되는 변명과 이런 떠넘기 강매에 화가 너무 납니다.
제가 돌려준 2026년 3단계책 6권 뺀 나머지 가지고 있는 책권수가 총 35권입니다 18권 빼고 다 환불 요청 원합니다.
1단계 5권(2026년행)2단계는 7과목 (2026년과대략2021년행)2권씩 총 14권 + 3단계 받은게 총 12권중 예전 발행일 6권(2026년행)+ 2권(2026년행) (나머지 받았던 2026년행 단계4권은 이미 환불책으로 산출목적으로 대화 진행을 위해 보냈습니다) + 과목 4단계 2021년행 5권+2026년행 2권(산출목적으로 2권보냄)1*4단계 3권(2023년행 ~2025년행) 결론은 2단계 3단꼐는 각각 추가로 더 책을 받았으며 4단계는 2개만 더 받았었습니다.
제가 받아야 할 책 권수는 오직 23권이지만 41권만 받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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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