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나몰라라하는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포벨홈쇼핑 ] 오배송 나몰라라하는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상
  • 조회수 : 869회
  • 작성일 : 26-06-19 12:53:18

본문

 저희 어머니깨서 인포벨홈쇼핑에서 정가내 상주곶감넣은 개성약밥(50)을 구매하시고


구매일자(6월9일) 정상적으로 구해해고 주소지를 말씀에 주세여 하는 안내멘트에 맞처서 주소를 불러 주셧는대


주소가 저의 부모님 집으로 정상적으로 부러 주었는대도 불구하고 주소가 1층 1호인대 1층 일오 a11로 주소지에 없는 주소로 입력대고


배송기사님은 저희 부모님에게 20통넘게 전화 문자하셧다는대 저희 어머니은 한통의 전화도 문자1개도 받은것이 없는대 


디른곳으로 배송하고는 배송완료라고 처리하고 심지어 인포벨홈쇼핑에서 본은들은 잘못없다 전부 소비자 잘못이라고 하면서 고발할테면 고발해라 라고 


막말까지 하는지경입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거저지 멉니까 그러면서 


택배가 안와서 어머니가 인포벨에 전화해서 주문한텍배 언제오는지 확인하려 했더니 이미 배달했다도 하더군요 그러면서 식품인대도 불고하고 3일이 자나서야 잘못배송한걸알고 


그쪽으로 가서 찾아서 드시라는 황당한 답변이 돌아오는 엇지해야할지 그러면서 어머님이 그럼 활불해달라고 애기하닌까 윗사람과 애기해서 열락준다로 하더니 답변이 재배송은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문자로 오고 어머님은 억올하시다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그것조차도 안댄다는 답변이 돌아오는대 엇찌 해야할까여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13 유통 서브마켓 정경애 11:04
1532812 기타 서브마켓 이지은 11:02
1532811 생활용품 에이블리 ‘본미’ 강보람 10:59
1532810 기타 쿠팡 우제정 10:57
1532809 자동차 모모리얼 김경만 10:52
1532808 유통 서브마켓 임은숙 10:51
153280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은태 10:51
1532806 생활용품 쥬메르 이시현 10:50
1532805 기타 NOL (Klook) lina 10:47
1532804 생활가전 위니아 박주인 10:45
1532803 생활용품 니쁜스 쇼밍몰 강현숙 10:45
1532802 식음료 장보리샵 임혜림 10:40
1532801 유통 SERVEMARKET 김광현 10:38
1532800 유통 쿠팡 김세익 10:35
1532799 생활용품 키즈마일 황혜진 10:31
1532798 생활용품 센서블 스토어 문대영 10:30
1532797 기타 처음필라테스 최민영 10:25
1532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10:23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10:23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10:19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10:19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10:14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10:09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09:51
1532788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09:47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09:39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09:3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09:3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09:34
1532783 기타 당근 유다영 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