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1개월 이내 중대 결함 발생 및 업체의 AS 방치로 인한 환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닉스 ] 구입 1개월 이내 중대 결함 발생 및 업체의 AS 방치로 인한 환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6-07-06 11:05:31

본문

1. 사건 개요:

  • 제품명: 미닉스 김치냉장고

  • 구입 시기: 2026년 6월 8일 주문 (사용 기간 1개월 미만)

  • 증상: 사용 후 한 달도 안 되어 경고음(삐삐삐)이 지속되더니, 현재는 냉기 공급이 전면 중단되어 내부 음식물이 모두 상해가고 있는 중대 결함 발생.

2. 업체 측의 과실 및 방치:

  • 결함 발생 직후 홈페이지를 통해 교환 및 AS 신청을 남겼으나 무응답으로 일관함.

  • 이후 지속적인 전화 연결 시도에도 불통이며, 어떠한 연락이나 피드백도 주지 않고 소비자를 완전히 방치함. 현재 홈페이지 문의 글만 천 개가 넘는 등 상습적인 AS 거부 및 지연 행태를 보이고 있음.

3. 관련 법령 및 요구 사항 (강력 핵심 멘트):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가전제품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불'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 본 소비자는 최초 교환을 원했으나 업체의 장기간 무응답 및 연락 두절로 인해 신뢰가 완전히 깨졌으며, 동일 증상 재발 우려가 매우 높은 결함 제품이므로 '교환'이 아닌 '전액 환불'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방치하고 피해를 키운 미닉스 측의 즉각적인 환불 이행을 중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56 유통 카카오쇼핑 노한나 16:26
1531855 자동차 1855-0100 김상진 16:22
1531854 식음료 서브마켓 천성미 16:17
1531853 유통 서브마켓 남화영 16:16
1531852 식음료 서브마켓 최치원 16:14
1531851 유통 쿠팡 석상수 16:12
1531850 통신 SK텔레콤 김영순 16:11
1531849 기타 쿠팡 조영미 16:11
1531848 서비스 메가스터디 뷰티 아카데미 박보현 16:04
1531847 기타 신신모모 사재용 16:04
1531846 유통 서브마켓 남화영 16:03
1531845 통신 SK텔레콤 송지원 16:02
1531844 생활용품 수넬트레이딩 장지미 16:02
1531842 생활가전 다온시스템에어컨 백영옥 15:58
1531841 유통 GONGBANG.171 김동현 15:57
1531840 유통 서브마켓 김보나 15:55
1531835 유통 인포벨홈쇼핑 홍문숙 15:51
1531824 식음료 서브마켓 조희연 15:46
1531819 건설 대우건설 이성도 15:42
1531818 기타 이제트코리아 홍현우 15:41
153181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승무 15:37
1531812 유통 인마이백 찌기 15:36
1531811 식음료 서브마켓 김보나 15:33
1531810 생활용품 테키라 차선경 15:31
1531809 기타 KR모터스 남승헌 15:30
1531808 휴대전화 U+진영 소방서점 박찬기 15:30
1531807 생활가전 (주)사계절 솔루션 양모주 15:29
1531805 금융 카카오페이 조준수 15:23
1531804 자동차 신명산업개발 송낙영 15:22
1531803 기타 방배동차일호결정사 임정희 1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