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고 다이어트하려고 3개월분 사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더 찌고 따라서 건강 악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재걸 면역 다이어트 ] 광고보고 다이어트하려고 3개월분 사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더 찌고 따라서 건강 악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옥경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26-07-07 09:31:47

본문

2025.11.27 인터넷광고를 보고 서재걸면역다이터트 수석실장 김혜성 010-8273-6174 와 상담후 5kg 정도 줄이고 싶다고 했더니 3달분 70만원이면 충분하다고하여 믿고 사 먹었는데 65kg에서 68kg 로, 오히려 살이 더 찌고 따라서 당화혈색소도 6.8로 올랐습니다.

처음 15일정도 먹었을때도 오히려 살이 찐다고 영양사 매니저 010-9765-9045 와 계속 상담했으나, 환불이 안되었고 믿고 더 먹었습니다. 그러나 3개월치 다 먹었어도 오히려 68kg 까지 올라갔고, 그래서 영양사 매니저가 무료로 1달분을 더 드리겠다고해서, 그것까지 총 4개월치를 먹었는데도 오히려 살은 빠지지않고 조금씩 더 찌기만 했습니다.

제가 당뇨, 고혈압이 있어서 의사가 조금 살 좀 빼시는걸 권유받아시작했으나, 오히려 더 찌고 건강도 더 악화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도 6.5에서 6.8로 올랐습니다.


이것은 광대광고, 허위광고로서 살빼고 싶은 사람들을 기만한 것입니다.


당연히 전액 환불해주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합니다.


만약 소비자고발원에서 해결이 안 된다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640 기타 소비자청, 구청 ONUO 22:39
1532638 유통 NS홈쇼핑 이지현 22:35
1532637 기타 Russia embassy ONUO 22:35
1532636 기타 ATM파트너스 연정미 22:34
1532631 식음료 참참치킨 서지나 22:30
1532629 기타 Greece and Spain embassy ONUO 22:29
1532628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김권기 22:26
1532625 기타 항구, 선착장, 세차장, 주유소 ONUO 22:23
1532624 기타 국회, 은행, 도로사업 ONUO 22:22
1532622 기타 간판업, 킨코 ONUO 22:21
1532620 기타 천장 통풍 구조물 부착 업체 ONUO 22:19
1532618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2:19
1532616 기타 한국전력업 ONUO 22:17
1532615 기타 만능 카드 샤넬 럭셔리 전용 입장 불허가 영구정지 요청합니다. ONUO 22:15
1532614 기타 인마이백 김한나 22:14
1532613 기타 삼성동 종교시설 및 온갖 교회들, 강남 세무청 ONUO 22:12
1532612 기타 등대이음, 불교장애인복지재단 ONUO 22:10
1532611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22:09
1532610 생활가전 쿠팡 이명희 22:08
1532609 기타 바하마와 룩센부르크 embassy ONUO 22:08
1532608 기타 Norway and Russia embassy ONUO 22:05
1532607 휴대전화 애플 박기철 22:04
1532604 생활용품 알프홈즈(씨던까사) 김도현 21:58
1532603 기타 세이브텍스 조용준 21:56
1532602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1:50
1532601 식음료 운악산 사슴농장 박덕자 21:42
1532600 기타 샬롯제이 협력사 김유라 21:10
1532599 금융 한화생명 이승용 21:06
1532598 기타 인마이백 박윤슬 21:05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