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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까또즈 ] 가방 수선후 들뜸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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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서연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26-07-08 17: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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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9월27일 신세계센템시티 루이까또즈 매장 방문해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1년도 사용하지 않았으나 손잡이 부분이 떨어졌습니다. 매장에서 기리메칠 수선이라고 표현을 하더라구요.
수선비 만원이 발생한다고 안내를 받았고 1년도 안돼서.. 왜 수선비 발생하냐고 여쭤보니 가죽이라 수선비 발생된다고 합니다.
본사에 최대한 말해보겠다 하셨고 수선비는 후불로 납부하기로 했습니다.
5월 59일 수선을 맡겼다고 수선만 거의 4주 가까이 걸렸습니다.
수선비 발생건으로 본사에 답변을 물어보니 단기는 1~2달이라고 합니다.
1~2달만에 손잡이 부분이 떨어지면 그건 불량이 아닌가요??
어이가 없지만 가방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수선비를 납부할려고 수선 상태를 보니 최악이 였습니다.
손잡이에 들뜸현상에 찢김현상까지..
수선실에서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저보고 땀에 의해 핸드크림으로 인해 발생되는거라고...
저는 수선 맡겼을때 손잡이 가쪽에만 뜯김(?) 현상이 있었지 저렇게 들뜸현상이랑 찢김 현상이 있지 않았습니다
판매할때 수선 맡길때 저 한테 안내한건 한개도 없었는데.. 이제 와서 저렇게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하니 너무 화가 납니다.
너무 당당하게 수선에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데.. 기리메칠 수선 과정에 칠하고 말리는 과정이 있던데 그때 일어날수 있는 문제도 배제하면 안될꺼 같습니다.
사진 첨부는 매장에서 찍어준 부분 입니다.
저는 수선하나 잘못해서 심의 과정까지 거쳐야하고 지금까지 가방 사용을 하지 못해서 너무 어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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