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체 물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얄 익스프레스 ] 이사업체 물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서연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26-06-14 11:07:46

본문

이사업체에서 물건을 막다뤄서 스탠드 김치냉장고 문이 다 찌그러지고 물도새어 당사가가 인정하고 피해본 냉장고 도어만 교체해주기로 합의하여 (통화녹취있음)a/s신청한후 며칠뒤 이사업체 사람들끼리 말을 맞추고 원래부터 저렇게되있었다 못고쳐준다는등 합의와 다르게 발뺌하고있는 상황입니다.원치않는 금액20만원을 그냥 맘데로 던져놓고 가버렸는데 저희는 냉장고를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양쪽문 교체 원상복구만해주길 원해요.찌그러짐 찍힘이 너무 심해 보상 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05:01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03:52
1522082 건설 김영호 건축사무소 최민채 03:30
1522081 기타 사칭 대행업, 초단기간이름 변경 최민채 03: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02:34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02:05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01:43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01:40
1522075 기타 영화제작사, cgv 최민채 01:03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00:30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00:25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00:12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9
1522029 기타 올림픽 대행업 최민채 00:0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5 기타 SK 는 그저 수사하다 위조범 최민채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9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0 생활가전 다이슨 최민채 2026-06-15
1521989 자동차 모든 자동차 1인 연구소 최민채 2026-06-15
1521988 생활용품 유니클로 최민채 2026-06-15
1521987 통신 KT 최민채 2026-06-15
1521985 기타 TU 병원장과 손예진 자매6명 최민채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81 기타 Frieze and kiaf 최민채 2026-06-15
1521978 기타 미술최고업 화랑협 최민채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