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예약시간 보다 1시간 30분 대기지연 및 수면 내시경 도중 깨는 사고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들 성모 내과 의원 ] 내시경 예약시간 보다 1시간 30분 대기지연 및 수면 내시경 도중 깨는 사고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욱
  • 조회수 : 1,992회
  • 작성일 : 26-05-30 14:33:41

본문

 **■ 사건 개요**

 

* **사고 발생일:** 2026년 5월 30일

 * **피해자 정보:** 94kg, 남성 41세

 * **시술 내용:**위/ 대장 수면내시경 및 용종 절제술

 * **병원 측 투여 약물:** 프로포폴 12ml(120mg), 미다졸람 5ml(5mg), 추후 프로포폴 8ml 추가하였다 하였으나 진료기록부에는 투약한 시간은 정확히 안나옴



**■ 상세 피해 내용**


**1. 병원 측의 무리한 일정 잡기(오버부킹)로 인한 비상식적인 대기 지연**

당일 오전 9시 30분에 수면 대장내시경이 예약되어 있었으나, 병원 측의 예약 과다 접수 및 관리 부실로 인해 아무런 사전 양해나 합당한 설명 없이 대기실에 방치되었습니다. 결국 예약 시간보다 1시간 30분이나 지연된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검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장시간의 대기로 인해 극도의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겪어야 했습니다.


**2. 수면 유지 실패 및 모니터링 부실로 인한 극심한 고통 방치**


본인은 94kg의 성인 남성으로, 병원 측에서는 프로포폴 12ml와 미다졸람 5ml를 투여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검사 도중 수면 상태가 유지되지 않고 완전히 각성하는 의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환자가 검사 도중 깨어나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은 수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추가 약물 투여 등)를 즉각적으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명백한 환자 모니터링 소홀이며, '수면(진정) 상태에서의 편안한 검사'라는 의료 서비스 계약을 불이행한 것입니다. 더욱이 당일 용종 절제술까지 함께 진행되었기에, 수면 각성으로 인한 돌발 행동이 자칫 장 천공이나 출혈 등 심각한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뻔한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습니다.  검사 후 의사와 진료 상담때 검사전 충분한 양을 투약했다는 말만 들었고 추가로 프로포폴8ml 투여했다는 말은 듣지 못함.

추후 진료 기록부에는 최초 투약한 약용량과 추가 투약한 용량만 나와있지 언제 투약했는지는 시간이 명확히 나와있지 않음. 



**■ 요구 사항**


병원 측의 행정적 관리 부실(1시간 30분 대기 지연)과 진료 과정에서의 모니터링 부실(수면 유지 실패 및 방치)로 인해 막대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의료 서비스 계약 불이행에 따른 **수면(진정) 내시경 추가 비용 전액 환불**

 2. 부당한 대기 지연 및 검사 도중 각성으로 인해 겪은 정신적/육체적 피해에 대한 **합당한 배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