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배송 및 문의에 대한 무성의하고 어이없는 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가짜 배송 및 문의에 대한 무성의하고 어이없는 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광하
  • 조회수 : 2,039회
  • 작성일 : 26-05-28 14:43:53

본문

5월 23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30일에 신을 일정이라 여유있게 받겠다 싶어 주문했는데 연휴가 지나고 5월 26일 배송출발 톡을 받고 곧 도착하겠구나 했습니다
다음날 27일 어디쯤 왔는지 확인차 배송추적을 했는데 배송정보가 없길래 이상해서 1차 현대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문의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서 오후 5시반경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때부터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오후 5시 2분에 판매업체의 답변을 받았는데 바빠서 연락을 못했답니다 거기까진 이해할 수 있는데 정말 어이없는 건 자신들은 배송이 나가는 일정이 정해져있어서 목요일에 배송을 출발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화요일에 배송출발 톡 보낸 건 뭐냐고 했더니 그건 판매업체가 한 거라며 배송일정이 따로 있으니 양해하랍니다 거듭 이 잘못된 거짓 배송에 대해 항의하니 그럼 뭘 어떻게해주길 바라냐며 저를 진상취급을 하더군요 당연히 지금 당장이라도 배송해주길 바란다 했습니다 상담원은 끝까지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자신들의 일정이 그러하니 제게 양해하라며 강요했고 판매업체의 가짜배송에 대해선 전혀 해결해주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운동화는 받지도 못했고 토요일의 일정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런 피해를 입었는데도 현대홈쇼핑과 상담원은 자신들의 과실에 대한 사과도 해결책도 없이 무례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이에 대한 개선과 책임있는 이들에 대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