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을 사기치는 악질유통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박유통(대박홈쇼핑) ] 어르신들을 사기치는 악질유통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태
  • 조회수 : 1,375회
  • 작성일 : 26-06-01 16:22:28

본문

대한민국에서 이런 업체는 그리고 이 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는 절대로 업을 할 수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2월말에 대박유통이라는 업체에서 김오곤알부민이라는 건강보조식품을 저의 모친앞으로

보내왔기에 그 속에 있는 전화번호로 거절의사가 있으면 (15일내) 연락을 주라고 하여 전화를 했었는데.

반품을 받아가겠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반품은 안받아가고 돈을 달라고 최고장을 보내왔습니다.


 참고로 저의 모친께서는 2024년 10월부터 병원에 입원을 하고 계셔서 이런 식품을 구매할 수가 없는

상태인데 업체에서는 모친께서 전화로 발주를 하였다고 우깁니다.

전형적인 시골 어르신들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사행업체의 한 곳입니다.


 이제와서 법적인 조치를 취한다고 협박을 하니 이런 비열한 사행업체들에게 당하고 계실 우리의 시골 

부모님들을 위해서라도 한시 바삐 벌하시어 다시는 이 땅에 우리의 어르신들께서 이런 업체의 비열한 

놀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엄벌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하면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