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구성 오안내 후 추가금 요구 관련 소비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누비지오 ] 상품 구성 오안내 후 추가금 요구 관련 소비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지효
  • 조회수 : 2,003회
  • 작성일 : 26-05-18 15:33:13

본문

라이브방송 할인 쿠폰을 적용하여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MINI(이불+패드+베개커버)’ 상품 2세트를 총 237,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당시 상품 안내 페이지에는 구성품이 “MINI 이불 + SS 패드 + 베개커버”로 명확히 기재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배송 시 SS 패드 2장이 누락되어 배송되었고, 급히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상품 안내 페이지상 구성이 맞는 것으로 신뢰한 상태에서 우선 일부 제품을 세탁 및 사용하였습니다. 이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누락된 SS 패드 2장만 추가로 받기로 안내받았습니다.

이후 동일 상품군인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SS 이불’ 2개를 추가로 174,8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배송받은 패드를 확인해보니, 상품 안내와 달리 SS 패드가 아닌 “듀라온 패드 MINI 사이즈” 2장이 배송되었습니다.

이에 상품 안내 페이지와 실제 구성품이 다름을 이유로 교환 요청하였으나, 업체 측에서는
“배송된 패드가 실제 구성은 맞으나 페이지 오안내였다. 예외적으로 무상반품은 가능하나 SS 패드 교환 시 추가금이 발생한다”
고 답변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상품 안내 페이지를 신뢰하여 구매한 것이며, 최초에 정상 구성품이 한 번에 배송되었다면 페이지 오안내 사실을 즉시 인지하고 추가금 발생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어 전체 반품 또는 주문 취소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는 상품 정보 오류를 인지한 이후 임의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판매자의 오안내를 신뢰한 상태에서 사용 및 추가 구매를 진행한 것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다시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SS(이불+패드+베개커버)’ 2세트 288,000원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MINI(단품)’ 2세트 120,700원

으로 총 408,700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즉, 기존 구매금액 및 추가 구매금액을 고려하더라도 소비자는 상품 페이지 오안내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추가 구매와 교환 문제를 겪게 되었으며, 업체의 안내 오류 책임을 소비자에게 추가금 형태로 부담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체의 상품 페이지 오기재로 인해 발생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추가금을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요청 사항]

상품 안내 페이지에 기재된 내용대로 SS 패드로 무상 교환 처리
또는
전체 주문 건에 대한 위약금 없는 전액 환불 및 반품 처리

를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52 금융 김나윤 2012-03-03
20546 기타 송규석 2012-03-03
20545 기타 조삼만 2012-03-03
20544 기타 유혜선 2012-03-03
20543 기타 장준희 2012-03-03
20542 생활용품 김지은 2012-03-03
20539 자동차 박빈구 2012-03-03
20537 생활용품 김지은 2012-03-03
20534 식음료 이현아 2012-03-03
20533 식음료 이현아 2012-03-03
20532 digital 임재현 2012-03-03
20531 기타 박정훈 2012-03-03
20525 통신 고영은 2012-03-03
20523 digital 김선미 2012-03-03
20512 digital 이철 2012-03-03
20506 생활용품 박선영 2012-03-03
20504 digital 정대철 2012-03-03
20495 기타 최예란 2012-03-03
20493 digital 김홍범 2012-03-03
20490 digital 이규환 2012-03-03
20487 기타 이은지 2012-03-03
20484 금융 손성호 2012-03-03
20483 기타 정창교 2012-03-03
20482 건설 남지우 2012-03-03
20481 자동차 진승완 2012-03-03
20480 통신 김동민 2012-03-03
20479 기타 김상희 2012-03-03
20478 해결&감사글 조유림 2012-03-03
20477 기타 정예리 2012-03-03
20476 생활가전 심효정 2012-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