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애플 ] 통화품질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람
  • 조회수 : 2,534회
  • 작성일 : 26-05-19 11:08:51

본문

2026년 4월 25일
아이폰 17 프로를 개통하며 LGU+로 번호이동 후부터 셀룰러 이상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일
창원시 진해구 방문
5월 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방문 중에도 동일한 셀룰러 이상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5월 7일
애플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서비스 기사님께서 이상 증상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유심 문제 가능성을 안내받아 LGU+ 고객센터를 통해 유심 교체를 진행하였습니다.

2026년 5월 8일
다시 애플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으며, 아이폰 17 프로 기기 자체를 새 제품으로 교체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증상이 계속 발생하였습니다.

2026년 5월 9일 목포대학교 및 전라남도 강진군 방문 중에도 같은 문제가 지속되었습니다.

2026년 5월 11일
LGU+ 기술 매니저가 있는 장소로 직접 방문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테스트용 휴대폰과 비교 확인한 결과 아이폰 측 이상으로 판단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2026년 5월 12일
애플 서비스센터를 다시 방문하여 타사 유심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타사 유심 사용 시에는 동일 증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기사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결을 시도하였으나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애플 측과 LGU+ 측 모두 자사 문제는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으며, 애플 측에서는 서비스 수리 내역서를 바탕으로 LGU+와 해결을 진행하라고 안내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6년 5월 13일 판매점에서는 애플 서비스 결과 이상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사용하라는 안내를 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4일
LGU+ 기술팀 직원 5명이 직접 자택으로 방문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이전과 동일한 테스트만 반복되었고 시간만 소요될 뿐 증상 완화나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고객센터 상위 부서와 통화하였으나, LGU+ 측에서는 추가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애플과 해결하라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현재 애플 서비스센터 수리 내역서를 첨부한 상태이며, LGU+ 기술팀에서는 아이폰 사용 내역 데이터를 조회하여 기록을 확인한 뒤 월요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추가로 가족 간 유심 교체 테스트도 진행하였습니다. SKT 유심이 장착된 갤럭시 Z Fold5와 LGU+ 유심을 서로 교체하여 사용해본 결과, 다른 기기에서는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이폰 17 프로가 LGU+ 통신 신호를 정상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문제처럼 보이지만, 저희는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소비자이기에 정확한 원인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문제가 장기간 지속되며 실제 사용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과 LGU+ 양측은 서로 책임을 미루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사 간 직접적인 문제 해결을 요청해도, 서로 시간을 달라고 하거나 각자의 입장만 반복 설명할 뿐 실질적인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매우 큰 피로감과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 ScreenRec-1_2.mp4 (804.6K)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18174 digital 박경선 2012-02-21
18173 기타 윤지훈 2012-02-21
18172 기타 이은주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