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환급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이크로프로택 ] 3.3 환급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은
  • 조회수 : 2,173회
  • 작성일 : 26-05-19 17:29:13

본문

광고 많이 하는 3.3 플랫폼에서 병원비 환급받을수 있다고해서 진행했더니 신청후 수수료로 147천원을 카드에서 빼감
그이후 진행상황을 체크했더니 이미 환급받은 내용이라고 업체 애기했더니 37천원만 환급(그건에 대한)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진행되는 내용이 없는데 이거 플랫폼 사기 아닌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61 기타 김수 2012-02-24
18957 통신 하경화 2012-02-24
18954 기타 김태숙 2012-02-24
18952 자동차 이상금 2012-02-24
18948 통신 이금미 2012-02-24
18946 통신 한은진 2012-02-24
18944 식음료 이소희 2012-02-24
18942 기타 최덕임 2012-02-24
18940 유통 유승배 2012-02-24
18939 유통 김은실 2012-02-24
18938 금융 이숙자 2012-02-24
18937 생활가전 탁명수 2012-02-24
18935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4 통신 임성호 2012-02-24
18933 생활용품 이세진 2012-02-24
18931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0 통신 서연임 2012-02-24
18929 기타 김진오 2012-02-24
18928 유통 정은미 2012-02-24
18927 기타 손성문 2012-02-24
18924 통신 한경수 2012-02-24
18923 통신 한용우 2012-02-24
18922 생활용품 이정민 2012-02-24
18921 통신 김수 2012-02-24
18920 통신 형은경 2012-02-24
18919 기타 김기용 2012-02-24
18913 통신 김혁 2012-02-24
18909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8 통신 이진경 2012-02-24
18907 digital 전준규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