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계약취소처리지연으로 금융 세무 피해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산건설 ] 분양계약취소처리지연으로 금융 세무 피해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영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26-05-16 18:00:45

본문

제목: 분양계약 취소 처리 지연으로 인한 금융·세무 피해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요청

안녕하세요.

본인은 부평두산위브더센트럴 분양계약과 관련하여 시행사의 반복적인 계약 취소 처리 지연 및 무응답으로 인해 중대한 금융·세무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구제를 요청드립니다.

본인은 2026년 4월 2일부터 문자, 유선 연락 및 내용증명 우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분양계약 취소 및 분양권 정리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러나 시행사 측은 장기간 명확한 처리 및 회신 없이 시간을 지연하였고, 현재까지도 최종적인 정리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금융기관 전산상 본인이 다주택 상태로 유지되었고, 기존 주택 처분을 조건으로 진행 중이던 일시적 1가구 2주택 조건부 대출 심사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하였습니다. 실제로 대출 실행이 어려워지면서 진행 중이던 대치동 아파트 매매계약에도 문제가 발생하였고, 현재 매도인 측에서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계약 관련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입장을 전달받은 상태입니다.

또한 기존 보유 중인 서초동 아파트 역시 일시적 1가구 2주택 비과세 요건을 전제로 매도 절차를 진행 중이었으나, 부평 분양권이 계속 유지되면서 다주택자로 판단될 가능성이 발생하여 양도소득세 비과세 적용 배제 및 세무상 중대한 손해 위험까지 초래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시행사 측에 여러 차례 원만한 협의를 요청하였고, 계약금 일부 반환 등 현실적인 조정안도 제시하였으나 시행사 측은 반복적인 무응답과 지연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행사의 계약 취소 처리 지연 경위 및 소비자 피해 발생 부분에 대한 확인과 함께, 원만한 분쟁 해결 및 피해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 예정 자료

* 내용증명 사본
* 문자 내역
* 계약 관련 서류
* 시행사와 협의한 내용 정리 자료

감사합니다.

신청인: 이민영
연락처: 010-9907-214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