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처리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환불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 일 처리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환불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유리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26-05-30 17:10:43

본문

ㅡ개명하려고 작명소에 갔는데 법원 연계해주는 사무실이 있다고 해서 접수까지 다 해주는 줄 알고 기다렸는데 사유 적어주는 것만 10만원을 더 받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따로 물어봐서야 알았구요. ㅡ이름이 언제 나오는지, 사유 서류 적는데 얼마 걸린다는 말도 없었구 마냥 기다리게만 만들었습니다. ㅡ이름이 4개 나왔는데 뜻도 아무것도 적어주지 않고 이름만 보고 그 중에하나 고르라고 하구요. ㅡ낮에 통화하면서 개명신청하는 사유 적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봤는데 일주일 걸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접수까지 다 해주는것도 아니고 사유만 10만원 받는게 아닌 것 같아서 그 날 밤 취소한다고 했습니다. ㅡ제가 급하다고 제꺼 먼저 해달라는 얘기를 한 단어도 말한 적 없는데 제가 그렇게 얘기했다면서 벌써 했다고 다음 날 새벽 6시에 인신공격하는 말과 함께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 사람이 지은 이름으로 평생을 살 수가 없어서 개명비용 30만원 환불 요청했는데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법원에 아직 제출하지 않았구요. ㅡ자살시도,우울증,공황장애,전재산 4500만원 사기당하고 안좋은 일만 일어나서 개명하려고 하는건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개명을 이런 사람이 지어준 이름으로 살 수가 없어 환불 요청한건데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ㅡ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먼저 부모님, 친척이름 다 물어보더니 다 안좋다고 엄마이름때문에 가족이 힘든거다. 부모님 쓰러지고 암걸릴거다. 친척동생 이름 보고서는 이혼하고 돈도 다 날리고 혼자 살게 될거다, 다른 친척동생 이름 보고서는 남자도 안생길거다하면서 온 집안을 스트레스와 혼동하게 만들어서 하루하루 다들 너무 힘들어합니다. ㅡ본인이 마치 뭐라도 된거마냥 사람 혼 빼놓고 돈도 선불이라면서 돈 먼저 받고, 돈 받으니까 남의 인생에 이렇다저렇다 인신공격하면서 얘기하고.. 다시 정신과 가게 생겼습니다. 과호흡 오고 맨날 울면서 잠듭니다. ㅡ환불받고 이사람이 처벌 받을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