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FQ18GV3BAN) 제조 불량 제품 수령 — 환불 및 신품 교환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에어컨(FQ18GV3BAN) 제조 불량 제품 수령 — 환불 및 신품 교환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다민
  • 조회수 : 821회
  • 작성일 : 26-05-21 20:53:01

본문

울산 삼산 LG 베스트샵에서 에어컨 모델명 FQ18GV3BAN을 2025년 5월 6일 정식 구매하여 5월 14일 수령하였습니다. 수령 즉시 외장 패널 접합부의 단차 불량 및 파팅 라인 틀어짐이라는 명백한 제조 하자를 육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LG전자 공식 AS를 신청하였고, 5월 21일 공식 서비스 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점검한 결과, 해당 하자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사는 '외부 부품 교체만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이유를 들어 교환 및 환불을 일방적으로 거부하였습니다.


이는 다음 법령 및 기준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①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하자 발견 시 교환 또는 환급이 원칙이며, 본 건은 수령 후 7일 이내 하자가 확인된 사안으로 교환·환급 우선 적용 대상입니다.

② 소비자기본법 제16조 — 소비자는 하자 없는 제품을 공급받을 권리를 가집니다.

③ 민법 제580조(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 하자 있는 물건을 인도한 경우 매수인은 계약 해제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동의하지 않은 '부품 교체'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소비자 권리 침해입니다. 신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처음부터 하자 없는 완전한 신품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 민원을 통해 다음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 동일 모델 정상품으로의 즉각적인 전량 교환 (우선 요구)

2. 교환이 불가한 경우 전액 환불 처리

3. 동일 모델에 대한 제조 불량 여부 전수 조사 요청


증빙 자료(하자 사진)는 첨부하였습니다.


신속하고 합리적인 처리를 촉구합니다.


구매일: 2025년 5월 6일

수령일: 2025년 5월 14일

AS 접수 후 기사 방문일: 2025년 5월 21일

제품명: LG 에어컨 FQ18GV3BAN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 생활용품 임주현 2011-11-17
1127 통신 오창민 2011-11-17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