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이렇게 과장광고는 첨보는거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지금도 이렇게 과장광고는 첨보는거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아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26-05-17 07:35:35

본문

5월15일 ns홈쇼핑에서 강순의
정성곳간뼈없는 갈비탕..
말도안되는가격에 홈쇼핑에서 ..
많은양을 팔기위해 저렇게 파는구나하고 구입했는데.
해도해도 넘하는거같아요.
뼈없이 갈비탕 한개당800g이라더니..국물만 팔지.
그안에 갈비뼈를 뺀고기를 보고서 기절할뻔함,
5월15일 ns홈쇼핑서 강순의갈비탕..
지금도 이렇게 장사하는곳이 있다는게 국물만 800g팔꺼면..
국물만 팔지 고기가 그안에 있다는건 넘한 과대광고이라고생각듭니다..
아직도 지금이런세상에서 이렇게하는게 믿고사는 사람을 우롱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광고하고 맞는상품인지 넘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제가 이상하고 아예홈쇼핑을 모르는건지..
조사해줬음합니다..
넘 기가차서.. .할말이 넘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