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및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완벽한인생 ] 사기 및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은
  • 조회수 : 1,608회
  • 작성일 : 26-05-17 10:20:29

본문

판매자 사장님께
구매 후 제품 정보를 다시 확인해보니 효능과 가격에 비해 신뢰가 가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현재 제품의 정확한 제조사, 식약처 등록 여부, 성분표 및 실제 효능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특히 발패치 및 다이어트 제품 관련해서는 과장광고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36만8천원이라는 금액이 제품 구성 대비 과도하게 느껴져 환불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 부탁드립니다.

답변에 따라 소비자 보호원 신고 및 카드사 문의도 검토 예정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라고 보내드렸으나 중부지방국세청 에 등록한 사업자등록증 만 보내주시고 나머지 답변이 없으셔서 제가 연락 보셔라고 닥달하였습니다. 하지만 읽지도 않으시고 답변도 없으시고 카카오톡 보이스톡 , 전화 전부 안받으십니다.
회사 전화번호와 회사이름은 1522-1460 입니다 (주)완벽한인생 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약 이라고 판매하여 구매했던것중 불신이 들었던게 발패치 와 주성분 데옥시콜산 알약을 보내주신것입니다.
데옥시콜산은 지방을 녹일때 주사로 들어가는약물로 복용할시 각종 부작용이 있습니다. 또한 발패치는 땀과 수분으로 갈변하는것이고 독소가빠진다는 과학적으로 근거도없는제품을 포함시켜 보내주셨습니다.
이런것을 358,000원 이라는 말도안되는 금액으로 판매하고있으며, 저희는 속았습니다. 고발하고싶습니다. 꼭 잡아주십쇼 무조건 환불 받아내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제품 구입 후 복용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발생되었다면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으며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의 허위표시 사실이 인정될 경우에는 잔여제품에 대한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허위표기 여부에 대한 조사 및 처벌은 식의약품안전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식약청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88 금융 김종례 2012-02-20
17875 생활가전 김성림 2012-02-20
17872 통신 박종민 2012-02-20
17870 기타 장영숙 2012-02-20
17869 생활용품 남지운 2012-02-20
17868 자동차 정민재 2012-02-20
17867 생활용품 chfhddl 2012-02-20
17866 생활용품 닥마 2012-02-20
17865 식음료 김현철 2012-02-20
17864 기타 목걸이 2012-02-20
17862 기타

처리

**
신금지 2012-02-20
17861 자동차 김정해 2012-02-20
17860 기타 이현우 2012-02-20
17858 기타

처리

**
신금지 2012-02-20
17854 기타 이주영 2012-02-20
17853 통신 김원희 2012-02-20
17850 생활용품 김수진 2012-02-20
17849 기타 이주영 2012-02-20
17847 기타 윤나리 2012-02-20
17845 기타 윤나리 2012-02-20
17843 통신 한준호 2012-02-20
17842 기타 김종찬 2012-02-20
17838 생활용품 양소영 2012-02-20
17835 생활가전 나주옥 2012-02-20
17832 생활가전 류현택 2012-02-20
17830 자동차 김성수 2012-02-20
17828 통신 송재욱 2012-02-20
17827 생활용품 김태은 2012-02-20
17825 생활용품 김태은 2012-02-20
17822 기타 성충모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