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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사미아 ] 까사미아 라파엘 침대 냄새관련 도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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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진일
  • 조회수 : 2,055회
  • 작성일 : 26-05-26 13: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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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4일 까사미아 마테라소 라파엘 침대를 배송받았습니다.


그러나 설치 직후부터 침대에서 곰팡이와 유사한 심한 악취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였고, 현재까지도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단순 새 제품 냄새 수준이 아니라 습하고 곰팡이 같은 냄새가 지속되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환기를 계속해도 냄새는 여전히 나는 중입니다.

이에 AS를 신청하였고 설치기사님 방문, as기사님 방문 두분이 다른날 방문하였으나, “패브릭 특성상 냄새가 날 수 있다”는 설명 하였고 본사에서도


정상적인 제품이다 안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안락하고 편안해야할 잠자리에서 꿉꿉한 곰팡이 냄새가 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제품 상태로 보기 어려우며, 냄새 스트레스도 크지만 호흡기 건강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 사용을 못하고있습니다.


************까사미아 공식홈페이지에도 제품 특성상 냄새가 날수도있다는 문구는 그어디에도 없으며

구매후기또한 냄새가 난다는 후기나 불만 사항이 없는걸로봐서 제가 배송받은 라파엘 침대가

심각한 하자가 있다 생각됩니다.


******냄새에 정도를 예시를 들면   좁은공간에 발냄새가 나면 계속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듯이 

침대에 누우면 곰팡이 꿉꿉한 냄새가 지속적으로 납니다.  


현재 업체는 교환·환불 등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환길 잘 하시고 시간이 지나면


패브릭 냄새가 빠질거라는 안내입니다. 지속적으로 환기한지 3주가 지난시점에서 1달이 될지 1년이 될지 아무도 장담못하고 

까사미아 본사에서도 정확한 시간은 장담 못하는 상황입니다. 


까사미아에 아무리 요청하고 연락해도 답변은 동일합니다. 냄새 빠질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도와주세요. 진심으로 너무 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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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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