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로그인 및 비회원 예약 구조로 인한 미인지 예약 발생 및 환불·정산 정보 비가시성에 따른 수수료 부과 부당성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페이모어 ] 간편로그인 및 비회원 예약 구조로 인한 미인지 예약 발생 및 환불·정산 정보 비가시성에 따른 수수료 부과 부당성에 대한 피해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효은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26-06-01 13:08:16

본문

본 건은 항공권 예약 및 취소 과정에서 발생한 미인지 예약 문제 및 이에 따른 환불 수수료 부과의 부당성에 관한 분쟁입니다. 신청인은 간편로그인 및 비회원 예약 형태로 항공권을 이용하였으며, 수차례 로그인을 반복하여 예약 내역을 확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존재하는 예약 또는 미처리 예약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없는 구조에 놓여 있었습니다. 시스템상 예약은 예약번호 단위로 분리되어 관리되는 구조였으나, 이러한 구조가 소비자에게 충분히 직관적으로 안내되지 않아 어떤 예약이 유효하게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결과 신청인은 모든 예약이 정상적으로 취소 및 정리된 것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예약 상세 내역 화면에서도 원 결제 금액, 환불 금액, 차감 내역, 결제 수단 등 기본적인 정산 정보가 명확하게 제공되지 않아 실제 환불 구조를 소비자가 확인하거나 검증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영수증 형태의 정산 내역 또한 충분히 제공되지 않아 거래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더불어 고객센터 전화 연결은 반복적으로 시도하였으나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문의 채널 또한 실질적인 응답이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등 소비자가 예약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정상적인 소통 경로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청인은 비회원/간편로그인 구조, 예약번호 분리 방식, 그리고 불완전한 정산 정보 제공으로 인해 미처리 예약 존재를 인지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본 건은 소비자의 단순 착오나 관리 소홀로 보기 어렵고, 시스템 구조 및 정보 제공 방식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안입니다. 이에 따라 본 건은 ① 간편로그인 및 비회원 예약 구조로 인한 조회 제한 ② 예약번호 단위 분리 관리로 인한 정보 단절 ③ 환불 및 정산 정보 비가시성(영수증 포함) ④ 고객 응대 및 확인 수단 부재 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과적으로 본 건은 소비자 귀책이 아닌 사업자 측 시스템 설계 및 정보 제공 책임 영역에 해당하며, 이에 따라 부과된 환불 수수료는 정당성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건은 수수료를 포함한 어떠한 차감 없이 전액 환불로 처리되는 것이 타당하며, 이에 대한 피해구제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