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테크라이프 올드아이폰 계속된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테크라이프 ] 그린테크라이프 올드아이폰 계속된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기
  • 조회수 : 1,995회
  • 작성일 : 26-06-02 09:46:09

본문

1. 구매 경위 및 계약 내용

- 2026215,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콩나영(ynkoya)'이 진행한 공동구매를 통해 [올드아이폰 공구] 업체로부터 '아이폰 XS 512GB' 모델을 구매하고 해당 금액을 무통장 입금하였습니다. 당시 업체 측은 21일 이내 배송을 약속하였습니다.

 

2. 배송 지연 및 제품 하자 발생

- 중국 춘절 등의 사유로 배송이 지연되어 331일에서야 제품을 수령하였으나, 수령 직후 기기 결함(제품 하자)을 발견하였습니다. 업체 측도 불량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이에 본인은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

 

3. 교환 지연 및 환불 요청

업체는 불량 건이므로 최대한 빠른 처리를 약속했으나, 4월 말까지 교환품을 발송하지 않았습니다. 계속되는 이행 지연에 본인은 계약 해제 및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4. 환불 거부 및 지연

업체는 무통장 입금 건이라는 이유로 자체 규정인 영업일 7일 이내 환불을 약속했으나, 약속 기한인 511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환불 이행을 거부하며 오늘 날짜인 6월 2일까지도 동일한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요구사항] 제품 하자 및 계약 이행 지체에 따른 계약 해제이므로, 지불하지 않은 구매 금액  449,000원 전액에 대한 즉각적인 환불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6 통신 도회진 2012-02-02
13975 통신 송욱영 2012-02-02
13972 자동차 문성화 2012-02-02
13966 기타 김영순 2012-02-02
13964 기타 양재영 2012-02-02
13954 유통 소비자 2012-02-02
13953 통신 빅지홍 2012-02-02
13952 식음료 김현숙 2012-02-02
13951 금융 유성진 2012-02-02
13950 기타 이혜나 2012-02-02
13948 기타 김미리 2012-02-02
13946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