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하자상품 배송 및 교환 처리 지연에 따른 소비자 피해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보락 ] “초기하자상품 배송 및 교환 처리 지연에 따른 소비자 피해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서윤
  • 조회수 : 2,646회
  • 작성일 : 26-05-26 13:33:49

본문

[피해 신고 내용]

2026년 5월 17일 GS SHOP을 통해 로보락 로봇청소기를 약 160만원에 구매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9일 제품을 배송받아 설치하던 중 먼지컨테이너 내부에서 스크래치를 발견하였고, 새상품 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즉시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특성상 크기와 무게가 있어 재포장 및 이동이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16:30 이후 기사 방문을 통한 직접 회수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처리 과정에서 지속적인 일정 조율 문제와 미흡한 대응이 이어졌습니다.

* 5/21 : 기사 연락이 왔으나 “16:30 이후 방문 요청” 사항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하였고, 일정 조율이 되지 않은 채 다시 연락주겠다고 안내받음.
* 5/22 : 기사 측에서 오전 방문만 가능하다고 통보하며 문 앞에 제품을 두라고 안내함. 그러나 제품 이동이 어려운 상황임을 설명하고 직접 회수를 재요청하였으나 일정 조율이 이뤄지지 않음.
* 5/26 : GS SHOP 측에 다시 요청하였으나, 최초 접수 이후 약 일주일 동안 제품 회수 및 교환 관련 실질적인 조치가 전혀 진행되지 않음.

본 건은 애초에 제품 검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하자 상품 배송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이며, 이후 처리 과정 또한 소비자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업체 측에서 “제품 회수 후 엔지니어 확인 후 출고”라고 안내한 부분은 새상품 교환이 아닌 수리 또는 검수 후 재출고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소비자로서 매우 불안한 상황입니다.

소비자는 하자 없는 새상품을 구매하였으며, 초기 하자 발견 건에 대해서는 신속한 회수와 새상품 선출고 방식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장기간 제품 사용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반복적인 연락과 일정 조율 문제로 시간적·정신적 스트레스 또한 큰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신속한 새상품 교환 또는 환불, 그리고 처리 지연에 대한 적절한 소비자 피해보상을 요청드립니다.
* 요구사항:
1. 하자 제품 즉시 회수
2. 새상품 즉시 배송하여 교환
3. 처리 지연에 대한 소비자 피해보상 요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13842 생활용품 박유일 2012-02-02
13835 기타 나경재 2012-02-01
13831 통신 임나리 2012-02-01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13777 기타 백영희 2012-02-01
13776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5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4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3 기타 임종학 2012-02-01
13772 생활가전 이지상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