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컴퍼니 이 악질적인 회사 처리 부탁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덧셈컴퍼니 ] 덧셈컴퍼니 이 악질적인 회사 처리 부탁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재
  • 조회수 : 2,201회
  • 작성일 : 26-05-14 16:43:11

본문

덧셈컴퍼니에 종합소득세 환급 서비스 신청을 4월 30일에 했습니다.
첨부한 파일의 안내글 하나왔고 취소가 신청후 하루뒤에 된다는 내용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Q&A에 늦어도 5~10일안에 신고한다고
써있었는데 5월 14일에 제가 환급신청을 개인적으로 직접하니 몇시간뒤에 덧셈도 신고를 했다는 카톡이 날라왔습니다.

그리고 5월 14일 제가 개인적으로 종소세 신청할때까지 환급작업을 했다는 것도 받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종소세환급 신청한 시간은 5월14일 오전 10시 이전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신청한이유는 다른곳에서 예상 금액 조회를 했는데 3배이상 금액이 차이가 나서였습니다.

그러다 11시30분이되서 덧셈에서 갑자기 신고완료를 했다는 카톡이 날라왔고 전 취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뒤늦게 환불 불가 조항을 쫙 보내왔습니다.

제가 신고를 직접하니 부랴부랴 신고를 처리하고
자기들도 환급신고를 넣었으니 수수료는 환불불가라는 겁니다.

세이브텍스 환급이라는 회사도 신청이 되있어서 취소를 했는데 그 업체도 제가 신청하고나니 갑자기 톡으로 자기들도. 신고했다고  내용이 와서 취소를 요청하였고 문제없이 취소하였습니다.

해결에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9 기타 이지은 2012-02-04
14296 통신 임지훈 2012-02-04
14294 통신 김재현 2012-02-04
14293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292 생활용품 이희재 2012-02-04
14291 통신 김효순 2012-02-04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