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브라 무봉제 분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리티(GRITEE) ] 감탄브라 무봉제 분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선
  • 조회수 : 1,811회
  • 작성일 : 26-06-02 12:29:14

본문

안녕하세요.
2026년 1월 25일 감탄브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속옷을 구매했고, 배송 후 며칠 뒤부터 착용했습니다. 사용 기간은 약 4개월 정도입니다.
그런데 5월 31일 제품 상태를 확인하던 중 사진처럼 접착된 부분이 심하게 벌어지고 천이 분리되어 더 이상 입기 어려운 상태가 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제품만 그런 줄 알았지만, 베이지뿐 아니라 검정, 모카 색상 제품들까지 동일하게 분리되고 있었습니다.
속옷은 늘 속옷 세탁망에 넣어 세탁했고, 특별히 험하게 사용하거나 관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4개월 정도 사용한 제품이 이렇게 망가졌다는 게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했습니다. 특히 무봉제 제품 특성상 접착 부분 내구성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사용기간이 오래되어 원인 파악이 어렵다”, “소비자가 감수해야 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품 상태를 보면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하자로 보이는데, 단순히 사용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가 감수해야 한다는 답변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저렴한 제품도 아니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제품인데 4개월 만에 착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분리된 상황에 대해 제대로 된 확인이나 안내 없이 소비자 책임처럼 이야기하는 대응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동일 증상이 여러 제품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제품 불량 여부를 다시 확인해주시고, 교환·환불 등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