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As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소비자 As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화
  • 조회수 : 2,012회
  • 작성일 : 26-05-27 15:32:44

본문

서대전 서비스센터 안일한대처
집안의 가전 전제품 lg제품 사용자입니다.
같은제품 2in1에어컨을 2대사용중입니다.
일단 서비스부문 호구로생각하는듯합니다.
1.로봇청소기 사용이 안되어 서비스받았으나 충전도 안되는불량품 .이제품은 집에가보니 사용안하고 있어 부모님께 as받아보라 권유후 7만원정도 비용지불후 가져옴
다시 사용해보니 안됨 . 자영업자다보니 서비스센터 쫓아다닐만큼 먹고사는게 한가하지않음.
2.에어컨 호스를 얼마나 딱맞게 연결해놨는지 청소하며 살짝 움직였는데 물바다되어 as받아보니 호스빠짐.재연결만했다함
또 4-5만원 받아감.
As호구 된느낌 들어 항의하자
담당관리자 다음 서비스때 혜택드리고 꼭 도움주겠다하여
관리자에게 알겠다 다음엔 부탁드리겠다 하고 그냥마무리함.

1차적불만 에어컨 설치후 마감처리 안해놓고가서 뻥뚤린벽보며
늘 짜증났지만 몇년은 다른지역에 있었기에 방치해두고
다음 as때 말씀드리려 미뤄둠
그러다 다른 인테리어업자한테 따로 부탁해서 마감처리하고 사용하려보니
또 에어컨 작동안함
서비스부르니3.40만원 비용나온다함
같은제품 두대를 똑같이 쓰고있는데 하나만 이상증상이 있는건
이제품 결함 아닌가요?
이미 로봇청소기 결함제품 갖고있는것도 열받아죽겠는데
호구잡았다는듯이 비용부담은 전액소비자한테 떠넘기듯 고쳐쓰려면써라는식으로 답변후
담당자 재전화 계속하는데
아예 전화를 안받아버림.
어쩌라는건지
담당자가 바뀌었다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약속부분은 책임져줘야하는게 맞는건데
우리는 잘못없다
소비자 너가 알아서 하든지말든지의
답변후 연락두절
이런 답답한 상황을 보완해주세요


재부임관리자왈
내가 말한것도 아니고 비용청구에대해선
그대로 방치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