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 쿠팡 제재 못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변덕쟁이 쿠팡 제재 못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용
  • 조회수 : 2,279회
  • 작성일 : 26-05-22 22:03:00

본문

[구입내용]

2026.05.20일 A4용X5000개 5세트 구입하였습니다.(합 25,000개) 주문하였음.


[경위 및 결과]

1. 총 25,000개 가 배송되어야 하지만 12,500개가 배송되었습니다.

2. 민원상담내용을 보자면 처음에는 미 배송건에 대해 다시 보내주겠다.

말을 바꿔 도착한 물건을 제외한 나머지는 환불해 주겠다. 

또 말을 바꿔 미발송된거에 대해 2~3개 값 환불해 주겠다. 

또 말을 바꿔 반품만 가능하다.

3.결론은 쿠팡의 원칙은 오 노출로 인한 상품은 반품만 가능하다. 미안하니 쿠팡캐쉬 3천원 주겠다 입니다.

4.오노출은 무조건 반품으로 진행 한다 입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반품입니다.


[문제점]

1.배송 박스는 너덜너덜 한거 그러러니 합니다.

2.상품 내용물 훼손 되었습니다. 이것도 그러러니 합니다.

3.반품 하려는 찰라!!! 저 많은 A4용지 가져가기 쉽게 다시 정리해서 간단하게라도 다시 포장해주랍니다.

한두개도 아닌데 그냥 앵무새처럼 포장해주라고 합니다. 

그래 이것도 비닐봉지에 싸서 넣어주면 됩니다. 


그런데...

저만 주문한게 아닙니다.

A,B,C,D 주변 지인 4명이 주문 했습니다.


비슷한 시간에 주문했고, 비슷한 시간에 절반만 왔다고 동일한 민원을 넣었습니다.


확인한 결과

A는 미 배송된 절반에 대한 환불 받고,

B는 쿠팡캐쉬 1만원 적립에 반품 조건이고

C는 쿠팡캐쉬 3천원 적립에 반품 조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앵무새 처럼 우리의 모든 상담은 프로세서대로 동일한 상담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론은 왜 다 다를까요?

옆에는 이렇게 적용되었다. 나는 왜 다르게 적용되냐?

이야기 하면 너는 당사자가 아니니깐 그부분에 대한 답변은 할 수 없다고 합니다.


3천원,1만원 이거 때문에 그러는게 아닙니다.

물론 절반에 대한 환불 받으면 저는 이득이니 욕심이 충분히 납니다.

쿠팡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손해보니깐요.


그런데 왜, 같은 날 주문, 비슷한 시간에 민원, 동일한 내용의 민원,


사람마다 다른 적용을 하는지 너무너무 열이 받습니다.


[질문사항]

반품 하겠습니다.

쿠팡캐쉬 필요없습니다.

일개 개인이 어떻게 저렇게 큰 상대로 덤비겠습니까?

민원 넣어서 아이디 정지시킬까봐 두려운데.

개개인마다 다르게 적용시키는 저 시스템 


1.개개인마다 다르게 적용시키는 저 시스템 국가차원에서 제재할 수 없을까요?

2.쿠팡이 개인에게 이용정지 그런거 시킬경우 저는 받아 드려야 하나요? 

3.쿠팡 원칙은 반품이다. 라는 말은 따라야겟죠? 안따르면 소송넣는다 머라머라하겠죠?


[요구사항]

요구사항은 없습니다. 이미 반품으로 마음 잡았으니깐요.

질문사항만 알려주세요 쿠팡에는 알리지 말구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