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이 구두 밑창이 떨어졌는데, 소비자에게 A/S 비용까지 부담시키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F ] 제목 : 아이 구두 밑창이 떨어졌는데, 소비자에게 A/S 비용까지 부담시키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은진
  • 조회수 : 1,869회
  • 작성일 : 26-05-17 09:14:46

본문

제목 : 아이 구두 밑창이 떨어졌는데, 소비자에게 A/S 비용까지 부담시키는 업체
2026년 4월 17일 딸아이 선물로 구두를 구매했고, 제품은 4월 21일에 배송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몇 번 신지도 않았는데 구두 밑창이 통째로 떨어지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운동화도 몇 년씩 신어도 밑창이 떨어진 적이 없는데, 착용 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인 새 구두의 밑창이 떨어졌다는 것은 명백히 제품 하자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2026년 5월 14일 A/S를 요청했지만, 업체 측에서는 제품 불량 가능성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은 하지 않은 채 소비자에게 발송 비용을 부담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제품 자체의 문제로 A/S를 맡기는 상황인데, 소비자가 배송비까지 부담해야 한다면 결과적으로 불량 제품을 더 비싸게 구매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이 선물로 구매했던 제품이라 더 실망이 큽니다.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명백한 하자임에도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하는 업체의 대응 방식에 강한 불쾌감과 분노를 느낍니다.
소비자 과실이 아닌 제품 하자에 대해서는 업체가 책임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동일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확인과 조치를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신발의 하자로 착화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불량한 신발의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고 수리불가능시는 교환하며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