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라이브 방송 이벤트 부당 당첨 취소 및 소비자 기망 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지마켓 라이브 방송 이벤트 부당 당첨 취소 및 소비자 기망 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한결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26-05-29 16:21:09

본문


구매 일시: 2026년 5월 12일 오후 8시 23분 (카드 결제 완료 시간)

구매 상품: 삼성 QLED 85인치 TV (모델명: KQ85QF7DAFXKR)


본인은 2026년 5월 12일, 지마켓에서 진행한 '김동현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던 중 해당 방송 혜택을 통해 삼성 TV를 결제하였습니다. (카드 결제 승인 시간: 당일 오후 8시 23분)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는 구매자를 대상으로 '복싱 글러브'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추후 공지된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지사항에서 본인의 ID가 당첨자로 포함되어 있는 것을 분명히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지마켓 측으로부터 본인이 '라이브 방송 중 구매한 고객이 아니기 때문에 이벤트 해당 사항이 없다'며 일방적으로 당첨해당 사항이 없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는 명백한 소비자 기망 행위이자 부당한 처사이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결제 시간이 라이브 방송 진행 시간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본인의 카드 결제 시간은 12일 오후 8시 23분으로, 명백히 김동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고 있던 시간입니다. 전산상 결제 시점이 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중 구매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둘째, 방송 혜택 적용의 모순입니다. 만약 지마켓의 주장대로 본인이 라이브 방송 중 구매한 것이 아니라면, 라이브 방송 구매자에게만 주어지는 혜택(방송 중 캐시백 등)의 적용 논리에도 모순이 발생합니다. 본인은 라이브 방송의 혜택과 이벤트를 인지하고 그 조건에 맞추어 정상적으로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셋째, 당첨 공지 후 일방적 번복 행위입니다. 이미 공식적인 공지사항을 통해 당첨자 명단에 본인의 ID를 게시해 놓고, 이제 와서 내부 전산 핑계를 대며 일방적으로 당첨 사실을 번복하는 것은 대형 플랫폼인 지마켓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망하는 행위입니다.

6. 요구 사항: 지마켓은 일방적인 당첨 취소를 철회하고, 당초 약속했던 라이브 방송 이벤트 경품(복싱 글러브)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아울러 미끼성 이벤트로 소비자를 유인한 뒤 당첨을 취소하는 이러한 기망 마케팅 행위에 대해 한국소비자원의 철저한 조사와 시정 조치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