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선 제일비싼 상품이 제일 싼 상품으로 둔갑?!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에선 제일비싼 상품이 제일 싼 상품으로 둔갑?!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아
  • 조회수 : 492회
  • 작성일 : 26-05-17 08:47:35

본문

소비자 기만, 피해양산행위 신고합니다.
쿠팡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가격판매자의 상품을 전면에 노출되게 판매하는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품명을 검색해 구매페이지로 넘어가면 여러명의 판매자들의 상품이 다 보여지는게 아니라 가격이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판매자 상품만 노출이되고 다른판매자상품은니 추가로 검색해 찾아봐야만 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쿠팡을 믿고 추가검색없이 메인판매자의 상품을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최근 착불배송이라는 꼼수를 사용해 어이없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판매자가 메인노출이되어 판매되는 상품이 있더군요.
1번판매자 : 물건값 10000원+착불배송
2번판매자 : 물건값무료배송  10100원
이렇게 판매하면 소비자입장에 누구 상품을 사는게 유리한건가요??
당연히 2번판매자상품 아닌가요~??
(1번은 상품받을때 기사님께 최소2500원 배송비 지불해야함)

그런데 지금 쿠팡에서는 1번판매자 상품이 전면에 노출되도록하여 판매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판매하는 판매자는 이 꼼수로 무료배송자보다 100원~200원 저렴하게 가격을 올려 놓고 쿠팡은 이런상품이 최저가라며  메인노출을 계속해주고 있고요. 그러다보니 이런 착불판매상품이 점점 늘어나 손해를 보는 피해자들이 늘어나고있습니다.

무료배송이든 선불이든 착불이든 판매방식은 판매자의 자유입니다. 다만 최저가, 소비자유리한가격을 내세우며 최저가만 노출되게 하고있는 쿠팡이, 소비자가 제일 비싼가격의 상품을 메인에 노출시켜 그 상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이런상황은 결과적으로 쿠팡이 앞장서 소비자피해를  부추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착불배송이라도 배송비를 가격비교창에 명시하고, 판매가격에 포함 후 비교를 하여야 정당한것이지요.
대체 10000원 착불배송,  10100원 무료배송인 상품이 같이 판매되는 상황에 착불배송을 구매할 사람이 누가있으며, 착불배송이 최저가라고 그상품을 메인에 노출하고 광고하게 말이 됩니까?!

택배비 2500원 차이 별거 아니다 할 수 있지만 어려운경기에 100~200원 더 저렴한 상품 구매하자고 비교하고 찾아보는 소비자를 결국 제일 비싼 상품을 구매하게만드는 쿠팡의 행태는 소비자 우롱이고 기만이며 , 이 상황이 생각할 수록 어이없고 열받습니다.

이걸 그대로 방치한다면 착불배송이라는 꼼수로 최저가격인양 사기쳐 판매하는 판매자가 더 늘어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판매하는 상품들이 늘어나고있고요.;;;;

착불상품을 없애든, 상위노출 상품을 착불배송비까지 포함해서 비교해 노출하든...
저처럼 피해보는 소비자가 없도록 쿠팡의 이 상황을 고발합니다. 꼭 해결해주세요.

(쿠팡 매일 검색하며 해결 될때까지 계속 고발할거예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3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당일배송
고지연 2026-05-28
1513836 생활용품 뉴메이슨 시닌 2026-05-28
1513834 생활가전 탑클리어 초음파세척기

처리중

AS 관련
서상근 2026-05-28
1513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82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광현 2026-05-28
1513827 기타 명품사 강성진 2026-05-28
1513821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황승재 2026-05-28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2026-05-2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2026-05-28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2026-05-28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2026-05-28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2026-05-28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2026-05-28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